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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해외여행

더 스탠더드는 미국의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 자리하고 있다.

 

더 스탠더드는 아메리카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 자리하고 있으며, 앙드레 바라즈의 스탠더드 호텔 그룹의 호텔이다. 마이애미 스탠더드는 놀랄 만큼 조용한 주택가 벨 아일에 위치하고 있다.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의 스파와 호텔에서 고요함은 풀장에서 음악이 금지되어 있음에서 알 수 있다. 마이애미 해변의 호텔로는 최초로 시도하고 있다. 긴장을 풀고 느긋하게 쉴 수 있는 곳으로 울트라 릴랙싱하고 격식에 억매이지 않는다.

 

 

하이드로테라피 에이리어는 더 스탠더드의 자랑이다. 플런지풀, 핫텁, 3.5m높이에 두께 7.5㎝의 물기둥이 있어 몸의 피로를 풀기 딱 좋은 곳이다. 친환경적인 사운드 풀에서는 수중 스피커로 DJ가 틀어주는 음악들이 흘러나온다. 하맘, 아로마 스팀룸, 삼나무 사우나, 로마식 폭포 핫텁, 머드 라운지도 있다. 예약을 하면 침을 맞을 수도 있다. 레스토랑 '리도'는 신선한 과일과 유기농 농장에서 가져오는 달걀로 맛있는 아침식사를 제공한다.

 

그릴 '베이사이드'에서는 건강에 좋은 지중해풍 스프레드를 맛볼 수 있다. 또 다른 레스토랑에서는 수퍼셰프의 꼼꼼한 감독 하에 직접 재배한 허브로 맛을 낸 생선 요리들을 선보인다. 건강한 문화와 색다른 안락함이 결합하여 누가 보아도 질투를 느낄 것이다.

 

 

기존의 새하얀 대리석, 테라초 바닥과 스틸 엘리베이터에 자신만의 터치를 하였다. 한스 베그너의 흔들의자, 덴마크에서 수입한 빈티지 가구, 아르네 야콥센의 촛대, 아알토 티 트롤리 같은 진짜 스타일리쉬한 터치들을 더했다. 밝은색의 목재, 빳빳한 흰 침구, 모랫빛 색조, 최첨단 설비를 들여놓은 객실 자체도 이에 걸맞게 힙하고 미니멀하다. 신나면서도 살짝 미친듯한 분위기가 만들어 졌다.

 

 

한스 베그너는 덴마크 의자 장인으로 덴마크 디자인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아르네 야콥센은 덴마크의 건축가로 각종 가구를 디자인하면서 가구 디자이너로도 유명세를 얻었다. 덴마크 전통 가구의 무거움을 벗어나 합판과 금속을 활용한 실용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건축가 아르네 야콧센은 가구를 공간에 놓여 있는 조각이라고 생각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