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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에 좋은 음식

달래의 효능

 

 

봄나물인 달래의 효능을 알아보자.여름철 입맛을 살려주는 밥도둑으로 백합과 외떡잎식물 여러해살이풀로 마늘의 매운맛인 알리신이 있고, 면역력, 노화방지, 혈액순환에 효험이 있으며 풍부한 비타민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달래는 봄에 나는 봄나물이지만 지금은 계절에 관계없이 구할 수 있는데 더운 여름철의 입맛을 돌게 해줄 수 있는 밥도둑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음식물이다. 외떡잎식물로 백합목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소산, 야산, 산산 등으로 불리고 있으며 산이나 들에서 자라고 있다. 잎과 알뿌리는 날것을 무침이나 부침 재료로 이요하고 마늘의 매운맛인 알리신이 들어있다. 한방에서는 비늘줄기을 소산이라하여 토사곽란과 복통 치료, 종기와 벌레에 물렸을 때, 협심통에 식초를 넣고 끓여서 복용한다.

 

 

달래에는 면역력을 높이는데 역할을 하는 비타민A가 풍부해서 신체의 저항력을 강화시켜서 가벼운 감기나 잔병들을 막아줄 수 있게 한다. 그리고 비타민A는 시력회복과 야맹증에도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야맹증이나 안구건조증, 각막연화증이 발새하며 눈에 이상이 생겨 암 적응 능력이 저하된다. 비타민A는 지용성 비타민이며 지방이나 기름과 결합했을 때에만 체내로 흡수된다.

 

 

비타민 C가 풍부한 달래는 신진대사를 고르게 하고 멜라닌색소가 생성되는 것을 억제하여주어 기미, 주근깨가 발생하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활성산소의 생성을 막아주어 우리몸의 세포가 노화되는 것을 방지해주고 있다. 비타민 C는 인체가 감염에 대해서 저항하며 상처를 치유하고 조직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비타민 C가 결핍되면 괴혈병이 발생한다.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떨어뜨려 정상적인 상태로 유지시켜주는데 달래의 효능이 있다. 특히 육류와 함깨 먹을때 효능이 높다고 한다. 특히 돼지고기와 잘 맞는다고 하니 돼지고기와 달래의 궁합을 기억해 놓자. 달래에는 다양하고 풍부한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어서 빈혈이나 어지럼증을 개선하여 주는 역할도 한다고 한다.

 

 

달래에 들어있는 칼륨은 우리 몸속의 나트륨을 몸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으로 나트륨이 축적되는 것을 예방하거나 축적된것을 배출시킨다. 이로소 동맥경화와 같은 혈관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달래가 가지고 있는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성분은 알리신이라는 성분인데 살균작용과 항균작용을 하므로써 우리 뭄의 혈관을 관장하고 남성의 정력을 강화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