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는 북아메리카 북동부 대서양과 북극해 사이에 있는 세계 최대의 섬으로 덴마크 자치령이다. 이름과 달리 북극권에 속하며 국토의 85%가 눈과 얼음으로 덮여 있는 땅이다, 전체 면적의 약 85%를 덮고 있는 얼음은 그 두께가 자그마치 3㎞에 달하는 곳도 있다. 거대한 피요르드 와 빙산, 북극곰, 그리고 허스키 개들이 사는 곳이다. 경작이 가능한 땅은 2%에 불과하지만 희토류를 비롯한 천연자원이 풍부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노르웨이 피요르드 크루즈의 일부로 그린란드 일일 투어를 제공하는 크루즈 노선은 여러 개가 있지만 노르웨이 크루즈 회사인 후티루튼은 항해 시간을 과감하게 단축했다. 프람 호는 2007년에 건조된 현대적인 배이지만 럭셔리 크루즈는 별로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먹고, 자고, 지구가 도은 것을 구경하고 그린란드의 역사와 동식물에 대한 몇몇 강연을 듣고 체력 단련을 하고 싶다면 휘트니스실을 이용하는 것 외에는 특별히 선상에서 할 일이 없다.
볼 수 있는 것은 배 밖에 자리하고 있다. 북극곰이 있고, 물 밖으로 솟구치는 고래가 있고, 대성당만한 빙산이 있다. 그린란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기 때문에 프람호는 얼밀하게 말하자면 그린란드 일주를 한다고는 볼 수 없다. 남서쪽 해안을 도는 2개의 서로 다른 노선이 있어 각각 공기를 불어넣은 고무보트를 타고 육지에 상륙해서 도시를 관광하거나 빙하로 하이킹을 가거나 피요르드의 환상적인조감 전망을 즐길 수 있는 헬리콥터 투어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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