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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해외여행

그린란드는 눈과 얼음이 만들어내는 환상의 나라이다.

 

 

그린란드는 그린란드 캉에를루스아크에 자리하고 있으며, 눈과 얼음이 만들어내는 환상의 나라, 가장 원시 그대로의 자연을 볼 수 있고 고래를 구경할 수 있으며 얼음이 둥둥 든 물에서 카약을 즐길 수도 있는 곳이다. 매력적이 경험은 개썰매로 한 떼의 허스키가 끄는 썰매를 타고 순백보다 더 하얀 야생의 자연 속을 가로지르다 보면 마치 다른 세계에 와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사향소 모피로 만든 부츠를 신고 물개가죽 코트를 입고 영하 34℃의 기온에서도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새파란 하늘에서 이글거리는 태양으로 부터 피부를 보호하려면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사슴가죽을 깐 썰매에 앉으면 에스키모 운전수가 개들을 재촉하여 달린다. 여섯 마리의 개가 나란히 달린다. 그린란드로 가려면 캉에를루수아크 공항에 내리면 된다. 캉에를루수아크는 세계에서 악천후로 인한 연착이나 운항 취소가 가장 적은 공항이라고 한다. 그린란드는 자정에도 해가 떠 있는 땅이다. 북극광이 믿기지 않는 자연 조명 쇼를 보여주는 곳이기도 하다. 무자비한 자연의 혹독함을 실감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도시 경계 밖으로 몇 ㎞ 만 나가도 도로가 끊어진다. 10,000년 동안 인간과 개들은 이 극지를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 독특한 파트너쉽을 형성해왔고 개썰매는 이러한 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매력적인 수단이다. 운이 좋으면 막 지어진 이글루에서 점심을 얻어 먹고, 바로 그날 오후에 1,500만 년 된 만년설에서 떼낸 얼음조각을 띄운 30년짜리 위스키를 홀짝이면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