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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발진열의 원인과 증상, 치료와 예방

 

발진열의 원인은 주벼룩의 똥에 있는 리케치아 티피라는 병원균이 공중을 떠다니다가 상처나 호흡기의 결막을 통해 몸속으로 들어가 감염된다. 1985년 이후 다시 발생하기 시작했다. 제2급 법정감염병이다.

 

 

발진열의 잠복기는 12일인데, 이후 열, 두통, 근육통이 생기며 발병 후 3~5일이 지나면 반점 모양의 발진이 가슴, 배에 나타나고 점차 등, 어깨로 번진다. 열, 두통과 발진이 있다면 발진열일 가능성을 생각한다. 발진티푸스, 장티푸스와도 증상이 비슷하다.

 

매개충의 병원소는 설치류나 야생동물이며 쥐벼룩을 매개로 주로 전파된다. 쥐벼룩의 대변 속으로 배설된 균이 구강점막이나 결막 혹은 비말감염으로 전파된다. 발진열의 예방으로는 쥐를 없애는 것이 예방의 지름길이다. 쥐벼룩을 조심하며 들쥐가 있을 곳에서는 마스크를 하는 것이 예방의 지름길이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