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뚝 떨어지고 습도가 높아지면 관절염 환자들은 대부분 고통을 느낀다. 특히 류머티즘 관절염은 증상이 없어졌다가도 추워지면 더 악화된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다발성 관절염을 특징으로 하는 원인 불명의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여성에게 많으며 면역글로불린이 과민하게 나와 생기는 병이다.
류머티즘 관절염의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진 않았으나 몸 안의 단백질이 변화해 마치 세균 같은 침입자 역할을 하기 때문에 활막이 자가면역반응으로 자꾸 두꺼워져 연골이나 심지어 주위 뼈까지 파괴하는 질환이다. 심하면 걷지도 못한다. 날씨가 추어지면 쉽게 재발한다. 손과 손목, 발과 발목 등을 비롯한 여러 관절에서 염증이 나타나는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
류머티즘 관절염은 자가면역 현상이 주요 기전으로 알려져 있다. 자가면역이란외부로부터 인체를 지키는 면역계의 이상으로 오히려 자신의 인체를 공격하는 현상이다. 일반적으로는 유전적 소인,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 등이 루마티스 관절염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은 후 발병하기 쉽고 여쟈에셔 좀 더 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관절을 싸고 있는 활막에 염증이 생기면서 단핵구, 림프구를 비롯한 백혈구들이 관절로 모여들게 되고, 그 결과 관절액이 증가하여 관절이 붓고 통증이 발생한다. 이러한 염증이 지속되면 염증성 활막 조직들이 점차 자라나면서 뼈와 연골을 파고들어 관절의 모양이 변형되고 관절을 움직이는 데 장애가 발생한다. 류마티스관절염의 증상은 전구증상과 관절증상, 관절 외 증상 등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초기에는 환자에서 피로감, 식욕부진, 전신 외약감 등 애매모호한 증상이 먼저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났을 때 관절이 뻣뻣해져 움직이기 힘들다가 시간이 한참 지나서 풀리는 조조강직 현상이 나타난다. 습도 등으로 고통이 심해지는데 관절이 아파 걸을 수 없을 때에는 당분간 뜨거운 물찜질과 같은 대중요법이 좋다. 종류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보온, 온습포, 아스피린 투약 등이 공통적인 대중요법이다.
평소 적당한 운동으로 세포의 신진대사를 돕는다. 일어난 후와 취침 전에 배에 베개를 깔고 엎드려 사지근육을 충분히 움직여주는 드라이 스위밍을, 낮에는 적당한 맨손체조와 같은 관절 가동범위 증가운동을 치료와 함께 주 3회 이상 병행해야 관절염의 악화를 막을 수 있다.
류머티스 관절염의 원인은 외부 침입 마이러스를 막기 위한 항체가 너무 많아 혈류를 따라 순환하다가 관절에 염증을 일으킨 경우, 감기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 편도선염이 반복되다 편도부위에 균이 많이 생긴 경우에 균의 독소가 혈류를 순환하다가 관절에 염증을 남긴 경우, 항원과 황체가 하나의 복합체를 이뤄 돌아다니다 염증을 일으킨 경우 등이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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