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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 운동법

고관절 스트레칭은 100세 건강을 비켜보자.

 

 

고관절은 골반뼈와 대퇴골이 연결되는 관절로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관절이다. 고관절 주위에는 엉덩이 근육을 비롯해 많은 근육들이 있다. 이들 근육의 노화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칭이 중요하다. 모든 스트레칭 동작은 20초 동안 5회가량 반복하며 반대쪽도 동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장요근 스트레칭은 배게 위에 한쪽 무릎을 올리고 반대쪽 무릎을 앞으로 세운다. 양쪽 손을 앞쪽으로 뻗고 천천히 위로 올린다. 상체를 천천히 뒤로 젖힌다는 느낌으로 20초간 5회 반복을 하고 반대쪽도 동일하게 한다. 장골근과 대요근을 합쳐서 장요근이라고 한다. 공통의 건을 만들어서 대퇴골의 소전자에 닿는다. 요신경총의 가지로 지배되어 고관절을 굽힌다. 장요근은 허리의 앞쪽에 붙어서 다리뼈로 연결되어 있다. 이 근육이 짧아지면 허리뼈를 강제로 앞쪽으로 끌어당기면서 허리에 통증을 만들어 낸다. 장요근을 이완시켜 허리의 변형을 방지하고 통증을 감소

 

 

대퇴 근막장근 스트레칭은 대자로 누운 후 양쪽 무릎을 세운다. 양쪽 무릎을 한 방향으로 틀고, 바깥쪽 다리로 안쪽 다리의 무릎을 아래로 눌러준다. 양쪽 어깨가 들리지 않게 한다. 20초간 5회 반복을 하고 반대쪽도 동일하게 한다. 대퇴 근막장근은 전장골극에서 시작되어 대퇴근막의 장경인대에 닿는다. 상전신경에 의해 지배되고 대퇴의 외전을 돕는다. 넙다리 근막긴장근으로 넙다리근막을 팽팽하게 하며 넙다리의 근육조직들을 둘러싸고 있는 넙게 덮고 있는 근막이다. 엉덩관절에서 넙다리와 골반을 움직인다.

 

 

이상근 스트레칭은 반듯하게 누운 후 양쪽 무릎을 세운다. 한쪽 다리를 반대쪽 다리 위에 4자 모양으로 올린다. 양손으로 아래쪽 다리의 허벅지를 잡고 천천히 몸쪽으로 당긴다. 허리가 둥글게 말리지 않게 한다. 20초간 5회 반복을 하고 반대쪽도 동일하게 한다. 이상근은 선골전면에서 일어나며 대좌골궁을 거쳐서 대퇴골의 대전자에 이른다. 좌골신경총의 가지로 지배되며 대퇴골을 외주한다. 이상근 증후군은 이상근의 경직 현상이 좌골신경을 압박하여 요통을 발생시키는 증상으로 척추디스크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요방형근 스트레칭은 양반다리로 앉는다. 한 손을 반대쪽 무릎 위에 올린다. 반대쪽 손을 들고 천천히 반대 방향으로 뻗는다. 허리가 둥글게 말리지 않게 한다. 20초간 5회 반복을 하고 반대쪽도 동일하게 한다. 요방형근은 뒤쪽 배벽을 이루는 근육 가운데 하나로 엉덩뼈와 아래쪽 허리뼈에서 일어나 열두째 갈비뼈와 위쪽 허리뼈에 닿는다. 우리몸을 잘 가꾸려면 자세가 중요하며 침대는 단단한 것이 좋으며 요통 운동을 찾아서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체중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계단이나 경사진 곳을 다니는 것을 피하고 무거운 물건을 들지 말아야 한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