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저검사는 시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망막, 시신경, 망막혈관의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이다.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만으로 실명을 유발하는 3대 안과 질환인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녹내장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황반변성은 카메라 필름에 해당하는 망막의 중심에 위치한 황반부에 변화가 생겨 출혈, 세포 손상 등으로 시력 저하가 발생하는 질환이다. 노화가 주요 위험인자이며 초기 증상은 노안과 비슷해 시력 저하, 어둡게 보인다.
당뇨병은 꾸준히 관리하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질환으로 전신에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 전신 질환이다. 눈에 영향을 미칠수 잇어 망막에 출혈과 삼출물이 생기는 당뇨망막병증이 눈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합병증이다.
녹내장은 눈 속에 있는 시신경이 점차 약해지는 병으로 시야의 범위가 차츰차츰 좁아지기 때문에 초기에 증상을 자각하기 어렵다. 높은 안압, 40세 이상, 가족력, 고혈압, 당뇨병 등이 있을때 안전검사가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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