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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식중독 예방법 여름철 건강한 생활을 위한 필수 상식

 

식중독 예방법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식중독이 발생하기 좋은 환경인 여름철에 건강하게 생활을 이어나갈수 있다. 식중독 예방법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자

 

먼저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신선한 음식을 먹고 조리 과정에서 위생 수칙을 지켜야한다. 음식물은 1분 이상 가열하여야 하고 냉장고에 보관된 음식도 상할 위험이 있으므로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은 과감히 버린다. 조리전에는 반드시 비누나 손세정제로 20초 이상 손을 씻고 손바닥, 손등, 손가락 사이와 끝, 손톱 밑 까지 꼼꼼하게 문지르고 손에 상처가 있을때는 요리르 하지 않는다.

 

설사를 한다고 무조건 지사제를 먹거나 굶는 것은 위험한 생각이다. 설사를 계속하면 문제가 있지만 설사는 몸에 들어온 독소를 배출하는 우리몸의 회복 과정이기도 하다. 의사나 약사와 상담후 복용하는 것이 좋고 설사가 있을 때는 탈수 현상을 막기 위해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기름진 음식보다는 섬유질이 풍부한 통곡식이나 신선한 채소의 섭취를 늘려야 한다. 장의 건강을 위해서는 식이섬유 섭취가 중요하다. 현미와 통밀, 보리와 같이 정제되지 않은 곡류, 다시마, 미역과 같은 해조류, 신선한 채소와 과일이 좋다. 당도가 높은 과일은 많이 먹지않아야 한다. 여름밤에는 야식은 위와 장에 부담을 주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가벼운 운동과 함께 탈수 예방을 위해 적절한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운동이 적으면 장 운동이 원활하지 못해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여름철에는 땀을 통한 수분 및 전해질 손실이 많아서 탈수가 생기기 쉽고 이로 인해 변비가 심해질 수 있으므로 운동 전후에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는 것이 필요하다.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길러야 한다. 대장 운동이 활발한 시간에 맞춰 배변을 시도해야 한다. 변을 못 받다고 초조해 하거나 과도한 힘을 주어 배변을 할려고 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 아니다. 설사나 변비가 한 달 이상 지속한다면 병원에 반드시 가야한다. 설사나 변비 등 배변 장애가 장기간 나타나면 병원에 가보아야 한다. 복통이 있으면 과민성 장증후군을 빈혈이나 체중 감소가 있다면 크론병과 같은 만성 염증성 질환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다양한 종류의 증상을 의사의 검진을 통해 확실히 알아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