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증세를 알려주는 눈 증상을 체크해 보자. 갑자기 시력이 떨어졌다. 눈이 바주 아프다. 눈이 자주 충혈된돠. 눈이 붓는다. 안구가 자주 건조해진다. 눈이 튀어나와 보이거나 눈꺼풀이 뒤로 당겨지는 느낌을 받는다. 눈앞이 순간 깜깜해지는 경험을 한 적이 있다. 이러한 증상은 전신질환이 생기기 전에 눈에 먼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눈이 점점 튀어나오는 갑상샘 질환, 갑상샘항진증은 갑상생호르몬이 과다 생산되는 질환이다. 갑상샘항진증이 생기면 눈을 움직이는 근육과 눈 주변의 지방에 여러 가지 물질이 축적돼 부종이 발생하고 섬유화도 진행된다. 이 때문에 눈이 튀어나오거나 눈꺼풀이 뒤로 당겨지는 증상이 일어날 수 있다. 안과에서 정밀검진을 받을 필요가있다.
시력 저하와 복시를 유발하는 당뇨병, 당뇨병이 진행되면 혈당이 높은 혈액이 온몸의 혈관을 지나면서 여러 가지 혈관 합병증을 일으킨다. 눈의 망막 혈관에 문제가 생기면 당뇨망막병증과 같은 미세혈관 합병증으로 혈관 누출로 망막 중심부위가 붓는다든가 약해진 혈관에서 출혈이 생기면 시력이 떨어질 수 있다. 신장 합병증의 위험도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건강 > 건강관리 필수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담석의 위치에 따라 암 위험이 있다. (0) | 2020.09.16 |
|---|---|
| 감각공해가 암, 우울증 부른다. (0) | 2020.09.16 |
| 미세먼지가 혈관질환에 미치는 영향 (0) | 2020.09.15 |
| 뇌졸중은 수술 경험있는 노인들이 발병율이 높다. (0) | 2020.09.15 |
| 뜨거운 물은 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다. (0) | 2020.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