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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감각공해가 암, 우울증 부른다.

 

 

감각공해는 인공조명, 소음 등이 일으키는 공해를 말하며 미세ㅔ 먼지 만큼 건강에 해로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근 조명 및 IT기기 사양이 증가하면서 빛이 위협 요소로 부각되는 만큼 인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 감각공해는 오감을 통해 사람에게 가해지는 건강 피해를 말한다. 빛에 노 출되면 가장 큰 문제는 깊게 잠들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이 장기간 이어지면 면역력이 낮아지면서 각종 질병 위험이 높아진다.

 

 

빛 때문에 오랫동안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호르몬 분비, 혈압, 세포 활동 등에 관여하는 생체주기가 교란을 받아 심혈관질환, 소화기장애 등 각종 질병 위험이 커질 수 있다. 밤이 되면 멜라토닌 호르몬이 분비되는 데 동물실험에 따르면 멜라토닌은 암 발생률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며 빛을 쬐면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면서 여성은 유방암, 남성은 전림선암 발병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한다.

 

 

소음은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분비를 유도해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인다. 코르티솔 분비가 많아지면 심장 박동, 혈압, 혈당 등을 높이는 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 이러한 상태가 잘 때도 지속되면 신체 부담이 커져 협심증, 동맥경화 등 심혈관질환 발병률이 높아진다. 소음에 장기간 노출되면 이유 없이 잡음이 계속 들리는 '이명'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소음은 우울증, 불면증 등을 악화시킨다.

 

 

감각공해 위험에서 벗어나려면 원인제거가 가장 효과적이다. 알맞은 안대와 귀마게 착용은 간단하지만 감각공해를 차단하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다. 빛과 소음을 동시에 차단할 수 있는 두꺼운 암막 커튼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특히 전자기기는 빛과 소음을 동시에 유발하므로 잠자리에서 최대한 사용하지 않는다. 오전과 낮 시간대에는 밖으로 나가 해를 보고 밤에는 빛을 최대한 차다나면 생체주기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감각공해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으로 빛, 소음등의 감각공해가 셍체 주기 교란으로 수면의 질 저하, 호르몬 분비 변화로 면역기능 악화, 암 발병 위험 증가로 심혈관질환, 정신질환 유발, 감각공해에 벗어나려면 몸에 알맞은 안대, 귀마개를 착용하고 잔다. 빛 소음 동시에 유발하는 스마트폰 사용 삼가. 빛과 소음을 차단할 수 있는 두꺼운 암막 커는 설치, 낮에는 햇빛을 충분히 쬔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