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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치아 건강 유지법

 

 

치아 건강 유지법은 식사 뒤 3분 이내, 3분 동안 칫솔과 티간칫솔, 치실 등을 이용해 양치질, 칫솔은 3개월마다 교체, 6개월 마다 정기 검진, 딱딱하고 질긴 음식은 멀리하고, 얼음을 깨 먹는 습관을 피하고, 금연과 절주는 필수이다.

 

 

건강한 치아 관리를 위해서는 횟수와 상관없이 음식을 섭취하면 바로 칫솔질을 해야 한다. 음식을 먹은 후 바로해야 한다. 음식물 찌꺼기가 치아 표면에 남아있으면 세균과 반응해 치아를 손상시키는 산을 새산해 낸다.

 

 

맥주, 오렌지주스, 탄산음료, 와인 같이 산성 음식물을 먹었을 때는 산 성분이 치아 표면을 약하게 만든다. 따라서 물로 입을 헹구고 20~30분 지난 다음 양치질하는 것이 치아 건강에 좋다. 콜라 사이다 등을 마실 때에는 치아에 음료가 닿디 않도록 빨대를 이용해 목으로 넘기는 것이 좋다.

 

 

전동칫솔은 떨리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는데 이런 진동법으로 칫솔을 움직여야 한다. 치아에 칫솔을 갖다 대고 치아 하나에서 두 개 사이 정도를 왔다 갔다 하는 식으로 움직여 닦는 것이 가장 좋다. 마지막 단계에 잇몸 마사지를 하듯 칫솔을 위아래로 쓸어내며 움직여 주는 것이 좋다.

 

 

한국인은 일상적으로 강하고 질긴 음식을 즐겨 먹는다. 치아를 빨리 파손시키거나 금을 가게 해 치아 건강을 해치는 중요 원인 중 하나이다. 얼음이나 사탕을 깨물어 먹는 습관도 치아를 다치게 한다. 딱딱한 치아가 딱딱한 물질과 만나면 어느 한쪽은 금이 가거나 깨지기 쉽다.

 

음주와 흡연도 치아는 물론이고 잇몸에도 좋지 않다. 담배는 입안 미세혈관을 수축시켜 면엯포 활동을 억제시킨다. 폭음은 역류성 식도염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고 치아 위생관리 자체를 엉망으로 만든다. 음주하고 난 뒤 취침 중 위산이 역류되면 곧바로 치아 표면을 공격해 부식을 일으켜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