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더위에 시원한 음료 한잔, 치주염, 잇몸 질환 부른다.

 

 

숙면은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 연일 30도를 넘는 폭염에 열대야에 밤잠을 설치게 되면 잠을 설치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난다. '잠이 보약이다.'라는 말을 실감하는 계절이 찾아왔다. 잠이 부족하면 자연스레 신체 기능도 저하되고 신체 리듬에 깨어져 피로가 쉽게 찾아오게 된다. 몸이 피로해지면 면역력의 저하로 이어져서 우리몸의 여러곳에 세균이 활성화되는 부작용을 만들게 된다.

 

 

술을 마시고 잠을 자면 잠을 자는 동안 알코올을 분해하는 대사 작용이 일어나기 때문에 숙면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흡연도 잇몸 건강에 독이된다. 니코틴, 타르 등 담배 속에 무수히 잠재된 유해성분은 혈액순환에 악영향을 미치고 치은염과 치주염의 발생의 위험에 접하게 된다.

 

 

무더위에는 시원한 맥주와 아이스 음료를 많이 찾게된다. 차가운 맥주는 더위를 날릴 정도로 시원한 느낌을 주지만 맥주에는 알코올과 당이 들어 있어 잇몸에는 독이 된다. 밤에 잠이 오지 않는다면 술 대신 키위를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키위에는 신경을 안정시키는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해 숙면과 피로해소에 도움을 주고 잇몸에 좋은 비타민 C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건강한 잇몸을 위해서는 가급적 차가운 음료를 줄이고 섭취 후에는 바로 양치를 하거나 물로 행구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잇몸 건강을 위한 양치질은 칫솔모를 45도로 세워서 치아와 잇몸 사이에 넣어 마사지 하듯 닦고 치시과 치간 칫솔로 꼼꼼하게 이물질을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치아는 잇몸과 치조골, 치주인대 등이 치아의 뿌리부터 단단히 잡고 있는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잇몸이나 잇몸뼈에 염증이 생기면 치아 주변이 조금씩 녹는다. 치료 시기를 미루면 치명적인 치아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치과 진료를 받으면서 잇몸약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베개는 자는 동안 머리, 목, 어깨의 각도와 높이를 조절하여 목 뼈의 자연스러운 굴곡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누웠을 때 목 뼈의 C자형 곡선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머리를 대고 똑바로 누웠을 때 뒤통수 부분은 3~4cm, 목은 1~2cm정도 들어가는 것이 좋다. 베개 속도 좋은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