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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평창자연휴양림

 

 

평창자연휴양림은 강원 평창군 봉평면 팔송로 285에 자리하고 있으며, 평창군은 강원도의 남부에 속하는 산악군으로써 동방은 정선군, 강릉시, 서방은 횡성군, 남방은 영월군, 북방은 홍천군과 접해 있어 5개 시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전체면적의 약 65%가 해발 700m 이상의 고원지대로 이루어진 평창으로, 해발 700m 지점은 고기압과 저기압이 만나는 곳으로 사람과 동식물이 이압의 영향을 받지 않고 가장 이상적으로 생활하고 생장할 수 있는 곳이다.

 

 

해발 700m 지점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으로는 인체에 가장 적합한 기압상태로 최상의 생체리듬, 인간은 물론 동식물의 생장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멜라토닌 호르몬 증가로 5~6기산만으로도 충분한 수면효과, 노화를 지연시켜 건강한 삶을 유지하며, 충분한 혈류 공급으로 젖산과 노패물을 제거할 수 있으며, 빠른 피로회복 산성비가 없고 맑은 이슬과 신선한 공기로 양질의 무공해 농축산물 생산을 하고 있는 곳이다.

 

 

평창 자연휴양림은 평창군 봉평면 무이리의 해발고도 700m의 태기산에 위치한 자연휴양림으로 숲속체험관 객실 12실, 다목적운동장 인조잔디구장 1면, 산림문화휴양관 1동, 산소욕장 1개소, 등산로 5km, 산책로 640m 1개소가 있다. 인근에 보광휘닉스파크, 효석문학의 숲, 오대산 국립공원 등이 소재하고 있으며, 또한 휴양림내에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운동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울창한 수목과 야생화가 어우러져 사계절 맑고 깨끗한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최적의 휴식처가 될 것이다.

 

태기산은 일명 덕고산이라고도 불리워지고 있으며 높이 1261m로 삼한시대 말기 진한의 마지막 왕인 태기왕이 신라군에게 쫓기어 이곳에 성을 쌓고 항쟁을 하던 곳이라 하여 이름이 붙여졌으며, 그때 쌓았던 성을 태기산성이라 했으며 지금은 산성터가 남아있다. 태백산맥의 지맥에 솟아 있으며, 주위에 회령봉, 대미산, 청태산, 흥정산, 봉복산 등이 있다. 능선이 남북방향으로 뻗어 있으며, 동쪽 사면에서 발원하는 물은 흥정천으로, 서쪽 사면에서 발원하는 물은 유동천으로 각각 흘러들며, 남쪽 사면에서 주천강이 발원한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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