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튤립축제는 매년 4월이 시작하고 난뒤 튤립이 활짝 피는 시기를 맞추어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대기리의 임자도 대광해변 일원에서 펼쳐진다. 신안 튤립축제는 300여가지가 넘는 튤립으로 다양한 꽃구경이 많으며, 2008년부터 시작이 되었다. 튤립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각종 조형물이 들어서 있어 관광객들을 즐겁게 만들어준다. 신안 튤립축제에는 다양한 공연행사와 체험행사가 함께해 풍부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다. 축제가 끝난 후에도 느긋하게 산책을 하면서 두루 구경을 할 수 있다. 튤립 외에도 수선화, 이야신스, 무스카리, 이이리스 등 초화 구근류와 초화류 20여종도 함께한다.
< 사진출처 한국관광공사, 소금박물관 >
신안 튤립축제와 함께 갈만한곳인 소금박물관은 신안군 증도면 지도증도로 1058 대초리에 자리하고 있다. 1953년 태평염전을 조성할 때 지은 소금창고로 석조로 된 건축된 것이 독틀하다. 일반적으로 소금창고는 목조건물이 대부분인 데 비하여 인근의 산에서 생산된 돌로 벽체를 세웠다. 지을때 당시의 건축방식, 형태,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2007년에 리모델링하여 국내 유일의 소금박물관을 세웠다. 내부에는 소금의 역사와 문화 등 소금에 관한 정보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태평양염전에 들어가 염전에 물을 대는 수차를 돌리고, 소금을 채집하여 창고에 날으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신안갯벌센터는 신안둔 증도면 지도증도로 1766-4 우전리에 자리하고 있다.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국내 최대이자 최초의 갯벌생태 교육공간이다. 갯벌의 탄생과정과 우리나라 갯벌의 모습, 갯벌에 사는 여러 생물들에 대한 전시를 하고 있다. 7월과 8월에 갯벌생태체험, 7월에서 10월까지 맨발갯벌생태여행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슬로시티로 지정되어 있으며, 유네스코생물관보전지역이며 국가습지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갯벌도립공원으로 금연의섬으로 지정되어 있다. 자전거의 섬으로 자동차없는 섬이며 밤하늘을 관찰할 수 있고, 천일염생산지이다.
< 사진출처 태평염생식물원 >
태평염생식물원은 신안군 증도면 증동리에 자리하고 있는 천일염 생산전문기업인 태평염전에서 조성한 염생식물원이다. 태평염전은 슬로시티와 람사르습지 그리고 유네스코 생물권 보좆지역인 청청한 생태환경에서 좋은 품질의 소금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염전의 습지의 생물상이 고스란히 보존된 생태습지로 여름철에는 염전 침수를 방지하고 바닷물을 깨끗하게 정화시키는 기능을 함으로써 건강하고 질 좋은 천일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해준다. 염색실물 군락뿐만 아니라 갖가지 갯벌 생물들도 자생하고 있다. 자연발생적인 다양한 동식물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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