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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영암왕인문화축제 일정과 행사내용을 확인하세요

 

 

영암왕인문화축제는 해마다 4월 5초순경 4일간 영암 왕인박사유적지, 도기박물관, 상대포역사공원등 영암군 일원에서 영암군 주최로 펼쳐진다.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왕인의 얼과 월출산의 기운이 넘치는 영암에서 다양한 축제프로그램과 함께 하는 벚꽃기행은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관심이 높다고 한다. 벚꽃이 만개하는 때를 맞춰 펼쳐지는 영암왕인문화축제에는 각종 영암문화행사와 화려한 공연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왕인체험, 기체험등의 행사가 있고, 왕인따라 달빛걷기, 구림마을 자전거 여행, 영암 1일 버스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왕인박사유적지는 구림마을의 동쪽 문필봉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왕인이 새롭게 조명되면서 그의 자취를 복원해 놓은 곳이다. 왕인박사의 탄생지인 성기동과 박사가 마셨다고 전해오고 있는 성천이 있으며 탄생지 옆에는 유허비가 세워져 있다. 월출산 중턱에는 박사가 공부한 책굴과 박사가 공부하면서 고향 인재를 길러 낸 곳인 문산재와 양산재가 있다. 책굴앞의 왕인박사 석인상은 박사의 후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것이라고 한다. 일본으로 떠나가는 길목의 돌정고개, 배르 탔던 상대포 등이 있다. 왕인 박사는 논어와 천자문, 기술공예 등을 일본에 전수했다.

 

< 사진출처 영암군청 >

 

기찬랜드는 영암군 영암읍 회문리 94에 자리하고 있다. 월출산기찬랜드로 월출산 용추골에 아름답게 자리하고 있는 천연 자연풀장이 조성되어 수많은 피서객들이 즐겨찾는 명소로 기찬랜드에 공급되는 수원은 천황봉에서 발원하여 맥반석으로 이루어진 계곡을 따라 사방댐에 담수하여 각종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는 천연수만을 사용하는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고 있다. 기를 느낄 수 있는 기찬묏길, 가야금산조기념관, 영암 노래 하춘화노래비, 독천장 가는 길의 시인 전석홍 시비 등 볼거리와 휴식공간 등이 마련되어 있다.

 

 

도갑사는 영암군 군서면 도갑리 월출산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 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며,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월출산의 호랑이가 앞발을 들고 표효하는 형상이라는 산자락 아래에 자리잡고 있다. 신라말 헌강황 6년에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국보 제50호로 지정된 도갑사의 해탈문은 현존하고 있는 한국의 건물 중 보기드문 옛 건축물이며, 대웅보전, 석조여래좌상, 도선국사비, 명부전, 팔각석등 대석, 3층석탑, 5층 석탐, 석제 구유 등이 있으며, 도선 및 수미대사의 영정이 봉안되어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