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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안양벚꽃축제

 

안양벚꽃축제는 안양충훈 벚꽃축제로 매년 4월초에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 838-1 충훈 2교 일대의 안양천의 맑은 물이 고요히 흐르는 충훈부에서 펼쳐진다.  충훈부는 안양의 석수3동 일대를 말한다. 안양천변의 아름다운 벚나무 가지마다 하얀 눈처럼 달려있는 화려함을 뽐내는 안양충훈벚꽃을 찾아가보자. 안양꽃길걷기대회, 안양봄꽃길 그리기, 어린이 벼룩시장, 거리공연, 체험부스, 축하공연, 불꽃 등이 있다. 유명 초청가수의 공연이 이어지며, 시민동아리 공연도 펼쳐진다.

 

 

안양예술공원은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산 22에 자리하고 있는 관악산과 삼성산 사이의 계곡에서 흐르는 맑은 물과 울창한 숲이 주변의 전통사찰 및 문화재와 조화를 이루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삼성천 계곡의 울창한 숲 사이로 여러 등산로가 있으며 안양사, 염불암 등의 전통사찰이 들어서 있다. 2005년 11월에 국내외 작가 52명이 작품을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 숲속의 산책로변, 시민이 모이는 광장 주변 등에 설치하여 일반에 개방하고 있다. 단체 탐방객에 대하여는 미리 예약접수를 받아 무료 작품 해설 서비스를 하고 있다.

 

 

안양온천은 충청남도 아산시 온양동에 자리하고 있는 온천으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의 하나로 알칼리성 단순천이다. 백제 때는 온정, 고려시대에는 온수, 조선시대 이후에는 온양이라고 불려왔다. 조선시대의 왕들인 태조, 세종, 세조 등 여러 왕이 이곳에 순행하였고, 영조와 정조도 이곳의 온궁이라는 별장을 두고 순행을 하였다고 한다. 단순천으로 탄산수소나트륨, 황산마그네슘, 탄산칼륨, 황산칼륨 등이 함유되어 거친피부, 신경통, 위장병, 빈혈, 혈관 경화증, 부인병 등에 효험이 있다고 한다.

 

 

안양유원지는 1950년대 초부터 관악산과 삼성산의 깊은 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천연수를 이용하여 풀장으로 개발되어 온 곳으로 안양유원지 양쪽으로 딸기밭과 포도원이 있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미각을 살려주기도 하였던 곳이다. 각종 위락시설과 각종 음식점이 무질서하게 형성되면서 자연을 훼손하고 세월이 흘러 열악한 시설로 환경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안양예술공원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사업이 시작되어 2005년에 안양예술공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안양예술공원은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의 첫 단계이다.

 

 

병목안시민공원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 9동 산 81-1 에 자리하고 있다. 1930년부터 1980년대까지 철도용 자갈을 채취하던 폐채석장 부지에 마련한 공원으로 중앙광장, 인공폭포, 페력단련장, 사계절정원, 잔디광장, 복합어린이 놀이시설 등이 들어서 있다. 채석장 절개부지에 높이 65m, 최대 너비 95m의 인공폭포가 볼 만하다. 어린이 놀이시설로 암벽 오르기, 그물다리 등의 놀이기구가 설치되어 있으며 8종 14개의 운동시설이 마련되어있다. 계단식 사계절정원에는 야생화가 심어져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