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간절곶해맞이축제는 울산 해돋이명소로 매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울산 해돋이명소인 울산간절곶해맞이축제에서 새해를 보내기 위해 벌써부터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울산 해돋이명소인 간절곶은 최근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일찍 뜨는 곳으로 유명해 진 곳이다. 한반도 육지부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서생면에서는 간절곶에 해가 떠야 한반도에 새벽이 온다고 말을 하고 있다. 간절이란 해안에서 바라보면 긴 간짓대처럼 보인다고해서 붙여진 명칭이다.
일출시각이 포항의 장기곶 보다 1분 정도, 강릉 정동진 보다 7분 정도 빠르다고 한다. 동경 129.21.50/ 위도 35.21.23 으로 울산광역시 울주군 간절곶1길 39-2 에 위치하고 있다.간절곶 등대는 1920년에 처음 설치되었다가 현재 등대는 2001년에 설치되었으며 백색 팔각형 10각 한옥식 지붕 구조로 높이 17m로 지붕에는 한옥식 동기와를 얹었으며 전망대 형식을 취하고 있다. 기초는 원형, 본체는 8각, 지붕은 10각으로 조형미가 뛰어나 주변 경관과 잘 어울린다. 유채꽃이 피는 계절에는 주변 경관이 더욱 아름다움을 발한다고 한다.
새해가 되면 관광객이 전국적으로 몰려와 매년 축제 때마다 10만 명 이상의 관람 기록을 세우며 간절곶 수평선 너머로 일부가 가린 붉은 태양이 떠오르면 탄성을 지르거나 조용히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소원을 비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간절곶에는 신라만고의 충신 박제상의 부인과 딸을 추념하기 위해 세워진 모녀상이 있고, 길건너에 있는 몇점의 미술 조각품은 울산대학교에서 기증한 것이며 새천년 기념비는 새천년을 기념하여 세운 기념비이다. 간절곶 소망우체통이 커다란 크기로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2020울산간절곶해맞이축제 행사의 주제는 희망, 새로운 시작! 으로 빛의 시작과 소망의 성취 소원기원지로 간절곶에 해가 떠야 한반도에 새벽이 온다.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으로 간절곶에 해가 떠야 한반도에 새벽이 온다는 말에 유래를 정통화 시키고 이로 인해 울산을 전국적으로 홍보하여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접목함으로써 환희와 감동을 선사하여 울산을 대표하는 전국적인 관광명소로의 도약으로 울산의 비전과 희망을 간절곶에서 평안하고 여유롭게 공유하고자 한다.
2020 울산간절곶해맞이축제 행사는 "간절한 소망이 이루어지는 곳, 울주 간절곶"으로 해뜨는 시각은 7시 31분이다. 메인프로그램으로 간절소망오르골, 휘망정원 빛 조형물, 송연콘서트 Good Bye 2019에 코요태와 나상도 출연, 새해맞이 해상불꽃쇼, 해맞이 퍼포먼스 소망종이비행기, 새해 떡국 나눔, 참여프로그램으로 간절 시네마, 추억백화점, 현장참여 이벤트에 초성퀴즈, 드레스코드 이벤트 등, 부대행사에 울주구 홍보관, 울주군 농특산물 홍보관, ,UMFF홍보관, 간절 푸드트럭, 간절 프리마케 등이 펼쳐진다.
울산 해돋이명소인 간절곶 이외에 울산 가볼만한곳에는 진하해수욕장, 서생포왜성, 옹기마을, 울산해양박물관, 반구대암각화, 울산12경에는 가지산 사계, 강동 주전해안 자갈 밭, 간절곶 일출, 대왕암 송림, 대운산 내원암 계곡, 무릉산에서 본 울산공단 야경, 문수체육공원, 반구대, 신불산 억새평원, 태화강 선바위와 십리대밭, 작괘천, 파래소 폭포가 있다.
'여행 > 국내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수향일암일출제, 전국 4대 해돋이 명소로 떠나는 여수 갈만한곳 (0) | 2019.12.28 |
|---|---|
| 경포 해넘이 해돋이축제 경로 갈만한곳에서 초당두부까지 맛보자 (0) | 2019.12.28 |
| 부산해맞이축제 2020새해 해맞이 부산축제 일정 확인하세요 (0) | 2019.12.28 |
|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 포항 호미곶 해맞이축제 (0) | 2019.12.27 |
| 속초해수욕장 야간 개장 (0) | 2019.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