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빛축제는 태안 갈만한곳으로 지난 1년간 태안꽃축제장의 밤을 밝혀준 축제이다. 2021년 1월 1일에 시작하여 2021년 12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마검포길의 태안꽃축제장에서 태안꽃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펼쳐진다. 요금은 성인 9,000원, 청소년 7,000원 36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이다. 연중무휴로 진행되는 태안빛축제는 600만 구의 LED전구를 이용하여 축제장을 화려하게 수놓아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테마가 있는 25개의 포토존들이 개성있는 포즈로 추억을 담아내고 있다. 이 곳은 매년 튤립축제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충남지역 최초로 화려한 조명으로 '바다내음 한아름 빛으로 피어나는 추억'이란 주제로 태안꽃축제 성공적 이미지와 관련하여 바다와 꽃으로만 관람객들에게 루즈한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피서철을 맞이하여 낮에는 시원한 바다로 저녁에는 화려한 빛축제로 탄생하게 되었다. 연인과 가족을 위한 부대행사가 있다.
태안빛축제는 연중무휴이며 개장시간은 이몰 후이며 입장가능시간은 17시 30분부터 21시까지이며 퇴장시간은 22시이다. 주말, 공휴일, 하절기, 여름성수기 등에는 22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태안 빛축제 입장료는 성인은 9,000원 청소년과 청소년 단체는 7,000원이며 30인 이상단체와, 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장, 현역군인 등은 8,000원이며 단체관람객 인솔자와 36개월 미만 유하는 무료이다.
태안 빛축제 유의사항에는 빛축제는 일몰 후에 점등을 한다. 우천시에는 점등을 하지 않는다. (전기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관람 중 천재지변시 입장료 환불이 불가능하다. 재입장이 가능하다. 애완견은 목줄과 배변봉투를 지참해서 입장이 가능하다. 소지품 분실에 유의해야 한다. 안전사고에 유의해야하며 중복할인은 불가능 하다.
태안의 축제에는 태안 튤립꽃축제가 튤립, 유채, 루피너스, 디기탈리스 등을 주화종으로 하여 행사내용에는 연인, 가족을 위한 부대행사로 열린다. 태안 백합꽃 축제는 백합, 다알리아, 가우라, 아게라덤을 주화종으로 하여 행사내용은 연인, 가족을 위한 부대행사로 열린다. 태안 가을꽃축제에는 국화, 코키아, 샤프란, 해바라기를 주화종으로 하여 행사내용으로는 일반적인 국화와는 달리 대중적으로 쉽게 접할 수 없는 스프레이 국화가 대지를 수놓으며 코키아와 그 외 샤프란, 해바라기 등 다양한 꽃들을 전시한다.
태안가볼만한곳에는 고달픈 나무 해와송, 안면도 쥬라기박물관, 태안 솔향기길, 청산 수목원 그린리치팜의 많은 연꽃 품종과 다양한 수생식물, 수목, 야생화를 보유한 연꽃 수목원이 펼치는 연꽃의 향연을 볼 수 있다. 팜 카밀레 허브농원에는 200여종의 허브와 500여종의 야생화와 그라스, 습지식물 150여종의 관목들이 살아가고 있는 곳이며, 태안 8경인 백화산, 안흥성, 안면송림, 만리포, 신두사구, 가의도, 몽산해변, 할미.할아비바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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