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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홍천 갈만한곳으로 홍천강꽁꽁축제, 홍천무궁화축제, 인삼한우명품축제까지

 

 

홍천 갈만한곳으로는 홍천강꽁꽁축제와 백두대간 나물축제, 홍천찰옥수수축제, 홍천무궁화축제, 인삼한우명품축제, 홍천단호박축제 등이 있다. 홍천 갈만한곳을 차례대로 살펴보면 먼저 홍천강꽁꽁축제는 지난해는 11만 명이 찾아왔지만 올해는 취소가 되었다. 매년 겨울이면 6년근 홍천 인삼을 먹인 인삼송어를 잡기휘해 꽁꽁 언 홍천강에 전국각지에서 많은 이들이 모여든다. 얼음낚시 외에도 맨손 송어잡기, 스노우월드의 눈썰매와 얼음조각 전시 등이 있고 시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초가집 풍경과 옛 시절의 향수를 불러주는 먹거리와 체험거리가 많아 강원도의 우수축제로 선정되었다.

 

 

백두대간 내면 나물축제는 홍천군 내면 창촌리 내면고원체육공원에서 5월에 열리는 축제로 공식행사로는 개막식, 나물요리 경연대회, 군악대 공연, 나물박사 선발대회 등이 있으며 게임으로는 투호게임, 왕 제기차기게임, 여성 팔씨름대회, 행운의 신발양궁이 있다. 체험행사에는 페이스 페인팅, 포토존 운영, 꽃차와 함께하는 목공예, 한입 곰취쌈 맛보기 등이 있고 지역농산물 판매, 건강체험장운영, 나물축제 축구대회 등이 있다.

 

 

홍천찰옥수수축제는 매년 7월말에서 8월초에 열리는 축제로 옥수수를 테마로 열리는 전국 유일의 축제이다. 홍천은 여름철에 시원하고 풍요로운 휴식처를 제공한다. 홍천의 맑은 강과 계곡은 많은 사람들이 한여름에 시원하게 날 수 있도록 언제나 열려있다. 홍천의 자랑인 모래톱이 살아있는 맑은 강변을 함께하면서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근한 토속적인 옛 시골정취를 느껴 볼 수 있는 곳이며 시골의 투박함과 향수를 느끼게 할 것이다.

 

 

 

홍천무궁화축제는 한서 남궁억 선생의 얼이 깃든 무궁화의 본 고장인 홍천에서 남궁억 선생의 고귀한 얼을 기리로 나라사랑 정신을 군민 정신으로 승화시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행사로 시작되어 해마다 진행하였다. 가을날에 민관군 화합의 한마당 큰 잔치로 읍면대황 체육,민속, 전통경기, 인기연예인 초청 한마음콘서트와 홍천군민 가요제, 2,000여 명이 참가하는 조선시대 현감 순력행차 재현 시가행진, 홍천강 황포돛배 등 불거리가 많이 있는 축제이다.

 

 

인삼한우명품축제는 전원도시 홍천에서 매년 10월 초에 6년근 홍삼과 늘푸름홍천한우를 어우러지게 한여 진행하는 명품축제이다. 청정한 공기와 맑은 물,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자란 인삼과 한우는 최상급의 품질로써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홍천의 대표적인 특산물이다. 축제장 내에는 셀프식당을 운영하고 있어 늘푸름홍천한우를 직접 맛볼 수 있으며 명품 6년근 홍천인삼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며 무궁화 축제도 같은 시기에 열린다. 10월초에 개방되는 홍천의 은행나무 숲은 힐링의 최고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홍천 단호박축제는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도관길의 내촌중학교 일원에서 10월경에 펼쳐진다. 내촌면의 청정자연에서 자란 단호박은 당도가 높고 식감이 우수해 소비자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으며 2009년 비파괴 당도 선별기 도입으로 당도와 품질이 확인되면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이틀간 열리며 단호박 요리경연대회, 호박왕 선발대회, 평양예술단 공연, 노래자랑,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단호박 전시장에는 70여종에 이르는 식용, 관상용 호박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