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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보성차밭빛축제, 보성 가볼만한곳으로 데이트코스로 추천하는 곳

 

제14회 보성차밭빛축제는 2016년 12월 16일부터 2017년 1월 31일까지 47일간 열린다. 이번 보성 가볼만한곳인 보성차밭빛축제는 한국차문화공원과 율표솔밭해수욕장에서 펼쳐진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가족과 연인들의 낭만적인 데이트코스로 빛을 발하고 있는 보성차밭빛축제에 가서 보자. 보성차밭빛축제에서 겨울밤을 찬란한 희망의 불빛으로 아름답게 수놓은 차밭을 보면서 추운 겨울을 마음이 따뜻한 계절로 바뀌도록 노력해 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된다. 12월 16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펼쳐진다.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는 차밭 빛물결, 은하수 터널, 빛동산과 빛광장, 포토존, 소원나무 등이 겨울밤을 장식한다. 소망카드 달기 체험행사 및 주말 상설공연도 마련해 연인들과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따듯하고 낭만적인 겨울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고있다.  지난 2000년 기네스 북에 등록된 보상차밭 대형트리는 높이 120m, 폭 130m의 규모로 차와 소리의 고장 보성을 널리 알리고 눈꽃이 내리는 듯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봇재다원에는 이순신 장군을 테마로 하는 차밭 대형트리가 조성되며 Abeam of hope 이순신, 희망의 빛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축제는 아름다운 조형물과 포토존이 어둠을 밝히며 관광객을 맞이할 것이다. 200만개의 형형색색의 LED전구가 화려하게 불을 밝힐 것이다.

 

 

율포솔밭 낭만의 거리에는 사랑의 미로, 두손하트, 선물상자 큐브, 포토존, 수변조형물 등이 어둠을 밝히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전국의 관광객을 불러모으고 있다. 연말연시 관광수요를 창출한고 군민에게는 새해를 맞이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군정홍보를 통한 지역 이미지를 드높이고 있다.

 

 

보성차밭빛축제가 열리는 전라남도 보성군은 대한민국 최남단인 전라남도 남부의 중앙에 위치해 산, 바다, 호수가 잘 어우러진 '3경 3향'의 고장으로 이름이 높다. 제암산등 명산과 청정해역인 득량 여자만, 내륙호수인 주암호의 아름다운 풍광이 조하를 이뤄 3경을 연출하고 있다. 천혜의 관광자원을 지닌 낙원으로 국내 최대의 녹차밭과 조정래의 대하소설 [태백산맥]의 무대로 국내 수산물 지리적 표시 등록 제1호인 벌교꼬막 등 천혜의 관광 문화자원을 고루지니고 있는 곳이다.

 

 

예로부터 충신열사와 민족의 선각자가 많이 배출된 고장이어서 의향으로도 불리며, 판소리의 비조 박유전 선생과 정응민 선생을 중심으로 창제된 보성소리와 채동선 선생의 민족음악 혼이 서린 예향이기도 하다. 여기에 생명연장의 꿈을 이룰 수 있다고까지 이야기하는 국내 최대의 다향이란 명성도 가지고 있다. 이런한 의향, 예향, 다향이 합쳐저 3향을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