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곶감축제는 상주 가볼만한곳으로 2016년 12월 24일부터 2016 12월 28일까지 닷새간 개최된다. 상주 가볼만한곳인 상주곶감축제는 '사랑과 나눔이 있는 축제'로 만들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역공동체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전국 제일가는 주민놀이형 마을단위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외남고을 곶감축제는 2011년 부터 시작되었다.
상주 가볼만한곳인 외남면에는 전국 최초 곶감특구지역으로 곶감공원과 750년의 수령을 자랑하는 하늘아래 첫 감나무가 있는 지역이다. 상주시 외남면이 2017년도 농림축산식품부에 농촌축제지원공모사업으로 신청한 '호랑이보다 무서운 곶감축제'가 6년 연속 농촌 우수축제로 선정되었다. 상주시는 올해부터 축제를 통합해 상주 외남면 곶감공원에서 상주곶감축제를 열기로 했다.
상주에서는 12월 말 곶감 출하 시기에 맞춰 외남면에서 '외남고을 곶감축제'를 열고 상주곶감유통센터에서 '곶감한우축제'가 열렸다. 외남고을 곶감축제는 주민이, 곶감한우축제는 시와 감생산농가가 주도했다. 그러나 비슷한 시기에 곶감이란 같은 소재로 축제를 열자 예산 낭비와 소비자 혼선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나왔다.
곶감축제는 곶감 전시판매, 곶감 진상 재현, 감 깎기 대회, 곶감 가공식품 시음 및 시식 등으로 이루어진다. 시에서는 그동안 12월 말에 헌신동 상주 곶감유통센터에서 열던 곶감한우축제를 올해부터 열지 않는 대신 내년 1월에 설을 앞두고 곶감유통센터에서 곶감 전시판매행사를 하기로 했다.
상주에는 유독 곶감으로 만들면 맛있는 둥글둥글한 감이 많이 자란다. 둥글둥글하다고 해서 상주 둥시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물기가 적고 탄닌 함량이 높아 곶감 만들기에 좋은 품종이다. 상주 곶감은 예부터 한겨울 추위를 잊게 할 만큼 입에 착착 감기는 달고 보드라운 맛으로 유명하며 임금에게 진상되었다는 기록도 있다.
감을 말려 곶감이 되면 당도는 3~4배가 되고 비타민 등 영양가도 높아진다. 곶감은 기관지염이나 설사, 체했을 때 달여 먹으면 좋은 약이 된다고 한다.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 먹으면 몸이 따뜻해지는 효과까지 있다고 한다. 곶감을 주머니에 넣고 외남면 곶감공원의 할미산 곶감길을 걸어보자. 야금 야금 곶감을 씹어 먹으면서 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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