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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겨울축제일정, 평창송어축제, 물맑은 양평빙어축제, 영월동강겨울축제 확인

 

겨울축제일정으로 평창송어축제와 물맑은 양평빙어축제, 영월동강겨울축제까지 확인해보자. 평창송어축제와 물맑은 양평빙어축제, 영월동강겨울축제는 이번 겨울 추천하는 여행지이다. 평창송어축제는 12월 중순부터 시작되며 묽맑은 양평빙어축제는 12월 후반, 영월동강겨울축제도 12월 후반에 시작된다.

 

#평창송어축제

 

평창에서 열리는 송어축제는 작년 축제의 경우 2015년 12월 18일부터 2016년 2월 14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경강로의 오대천 일원인 진부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평창 송어축제위원회 주최로 개최하였다. 선조들의 삶을 축제로 승화시켜 눈과 얼음, 송어가 함께하는 겨울이야기라는 주제로 매년 겨울마다 송어축제의 장이 열린다. 송어낚시와 썰매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진정한 겨울 축제의 즐거움을 만낄할 수 있다. 올해에도 12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물맑은 양평빙어축제

 

양평빙어축제 역시 아직까지 올해 축제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 작년의 경우 2015년 12월 24일에서 2016년 2월 21일까지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백동낚시터와 수미마을에서 양평빙어축제추진위원회의 주최로 개최되었다. 올해도 개최될 예정이며 날씨와 얼음의 상태에 따라 축제기간이 정해질 것이다. 주민들이 합심하여 물맑은 양평빙어축제를 찾을 가족과 연인, 단체들을 맞이 할 준비를 철저히하여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축제기간동안 따끈한 오뎅과 군밤을 즐길 수 있고 빙어낚시 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 겨울놀이인 연날리기, 팽이치기, 썰매타기등과 찐빵만들기, 추억의 달고나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점심식사로 부녀회에서 맛있게 끓인 떡국과 빙어튀김, 빙어회무침을 즐길 수 있다. 체험 패키지상품을 예약하면 별도의 추가 비용없이 아침부터 오후 집에 돌아갈 때까지 농촌의 순박한 인심을 느끼며 재미있고 편안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가족과 함께 겨울 여행을 찾은 아빠들은 눈덮힌 얼음 위에서 아이들의 썰매를 끌어주는 순록이되거나 사슴이 되어 멋진 아빠의 추억을 아이들에게 남길 수 있을 것이다. 연인과 함께라면 따뜻한 겨울이 가슴에 남아있고 동료들이라며 빙어회와 막걸리로 하나로 뭉치는 새힘을 얻을 것이다. 물맑은 양평빙어축제의 공식 홈페이지를 찾아 오실 때는 사전 예약을 통하여 참가할 수 있다. 기다려 지는 겨울 축제이다.

 

 

#영월동강겨울축제

 

영월에서 열리는 겨울축제는 지난해인 2015년 12월 25일부터 2016년 1월 17일까지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하송리의 동강둔치 일원에서 영월군 주최로 펼쳐졌다. '씽씽! 시나는 경울, 영월의 추억'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었으며 얼음낚시, 맨손 송어잡기, 눈썰매, 전통썰매 등 풍성한 놀이마당이 준비되어 관광객들의 즐거움에 보탬을 보였다. 영월동강겨울축제는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여 영월 주민들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기도 하였다.

 

 

행사내용에는 놀이마당에 얼음썰매장, 눈썰매장, 종이딱지치기, 팽이치기, 제기차기가, 레저체험마당에는 얼음축구, 얼음낚시, 물고기 맨손잡기, 패러글라이딩, 루어낚시가, 전시마당에는 어등소원지, 눈사람만들기, 이벤트 행사에는 제기차기, 팽이치기, 얼음축구대회, 인간컬링, 얼음썰매, 행운의 송어, 철갑상어 잡기, 먹거리마당에는 달고나 체험, 반합라면 끓여먹기, 송어구이 등이 있으며 올해에도 겨울이 오면 축제가 시작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