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은 불이나 뜨거운 물, 화학물질 등에 의해 피부 및 조직이 손상되는 것을 말한다. 화상을 예방하기 위한 우리들의 주의를 필요로 하는 것들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연기탐지기와 소화기를 비치하고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작동 방법을 익혀서 유사시 당황하기 않도록 하여야 한다. 전기의 플러그는 항상 전원에서 뽑아놓아야 하고 콘센트 등에는 안전장치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온수의 온도는 49℃이하로 맞추어 놓고 갑자기 틀었을 때 높은 온도의 물이 나오는 것을 예방해야 한다. 어린이나 노약자는 혼자서 정수기 혹은 욕조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뜨거운 음식이 있는 테이블 천을 끌어내리는 어린이가 있을 수 있다.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겨울철에는 난방기 사용이 많아지는데 이때 주의를 요하는 점은 통행으로 인하여 열이 있는 기구들을 넘어뜨리거나 엎질러서 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이 일어난다. 난로와 같은 온열기구 주위에 인하물질을 놓지않아야 하고 주변에 통로의 보행에 불필요한것과 방해되는 것들을 치워두어야 한다. 전열기 주위에 보호망을 두르는 것도 중요하다.
#조리를 할 때는 주방 기구들의 사용하는 방법을 잘 알아 두어야 한다. 잘못된 위치 선정으로 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으니 주방기구의 위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주전자 뚜껑이나 손잡이는 반대방향으로 놓는다. 후라이판도 마찬가지이다. 사람이 다니는 쪽으로 손잡이를 놓아두어 지나다가 넘어트리는 경우를 자주 보고 듣는다.
#음식에 불이 붙었을 경우 뚜껑이나 냄비로 덮어서 끈다. 불은 산소를 막아주면 꺼진다. 물을 부어 끄는 것은 기름의 경우는 물위에 기름이 불이 붙어서 떠다니면서 주변을 불이 타도록 하여 더욱 번지도록 하는 역활을 하게 된다.
#옷에 불이 붙었을 경우 구르거나 담요나 코트로 덮어서 끈다. 뛰는 것은 불에 공기를 더욱 불어넣서 옷이 더욱 잘타도록 해서 화상을 더 깊고 많이 입도록 한다. 조리를 할 때의 옷이나 잠을 잘 때의 옷은 면을 이용하여 만든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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