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는 아주 좋은 유산소 운동으로 시속 6마일인 시속 9.7㎞ 의 속도로 달리기를 하면 한 시간에 약 557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 필요 이상의 칼로리를 소모시키면 쓸데없는 지방을 연소시킬 수 있다. 달리기를 안해도 달리기보다 더 많이 칼로리를 소모시킬 수 있는 운동이 있다. 자전거타기, 인라인스케이팅, 줄넘기, 복싱, 수영, 계단 뛰어오르기 등이 그것이다. 유산소운동이란 편안한 호흡을 지속하면서 할 수 있는 운동을 말한다.

유산소운동은 몸안에 최대한 많은 양의 산소를 공급시킴으로써 심장과 폐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강한 혈관조직을 갖게 하는 효과가 있다. 장기간에 걸쳐 규칙적으로 실시하면 운동 부족과 관련이 높은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허혈성 심장질환,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 실내 자전거를 타기만을 하여도 1시간에 398칼로리를 태울 수 있으며 이는 조깅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 산악자전거를 타거나 실내자전거 수업에 참가한다면 시간당 483칼로리의 열량을 소모시킬 수 있다.

유산소 운동은 성인병을 적절히 혜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만 해소와 노화 현상을 지연시킬 수 있다. 조깅, 달리기, 수영, 자전거타기, 에어로빅댄스, 크로스컨트리, 마라톤 등이 유산소 운동에 속한다. 심폐 지구력 강화에 많이 활용된다. 운동을 심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근육을 적당히 수축, 이완시켜 최대의 효과를 거두려면 운동 강도, 운동 지속시간, 운동 빈도 등이 고려되어야 한다. 인라인스케이팅은 재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시간 당 426칼로리의 열량을 태울 수 있다.

운동 빈도는 각 개인의 건강과 체력 수준에 달려 있다. 정상 성인의 경우 최소한 일주일에 3회 정도는 운동을 해야 심폐지구력이 향상되는데 체력 수준이 높아지면 5회 정도로 늘려야 심폐 지구력의 지속적인 향상을 기댜힐 수 있다. 최대운동능력이 낮은 사람은 1외 운동 시간을 5분 정도로 하여 하루에 3~4회 정도로 나누어서 하는 것이 좋다. 체중의 부담이 있는 운동과 없는 운동을 번갈아 하자. 줄넘기는 아주 훌륭한 운동이다 줄넘기는 시간당 670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

복싱은 한 시간만 해도 727칼로리의 열량을 소모하게 된다. 킥복싱 수업에 참여하면 1시간 만에 585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 복싱은 BC 4000년 무렵 이집트에서 왕의 군대가 익혔다는 기록이 있으며 BC 2000여 년의 메소포타미아에서, 이집트, 에티오피아를 거쳐 크레타 섬으로 고대 그리스로 건너가 BC 688년 제 23회 고대 올림픽대회 때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복싱의 공격기술은 스트레이트, 잽, 어퍼, 훅, 바디 등의 5가지가 있다.

수영의 평영을 하면 시간당 585칼로리를 배영을 하면 540칼로리를 접영은 784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 수영은 물속에서 팔다리를 사용하여 전진하는 운동이다. 고대부터 시작되어 여가 활동과 스포츠로 발전하였다. 생존 수영, 인명구조 및 여가 활동을 위한 수영 등도 있다. 수영은 경영, 다이빙, 항 ㅣ다이빙, 아티스틱 스위밍, 오픈워터 수영, 수구 6개 종목이 있으며 영법으로는 크롤, 배영, 평영, 접영 네 가지의 대표적인 수영 영법이 있다.

계단 뛰어 오르기는 달리기만큼 힘이 드는 운동이다. 계단을 뛰어오르기는 시간당 852칼로리를 태울 수 있으며 틈틈이 할 만한 운동이다. 골반을 다스리는 근육인 대둔근은 위로는 척추를 지지하고 아래로는 하지를 관리하는 대장근육이다. 대둔근이 약한 경우 하지전체에 문제가 일어난다. 하지에 발생하는 통증시 대둔근을 강화할때 증상이 완화된다. 오래살려면 대둔근 강화를 하여야 한다. 계단을 오를 때 대둔근을 사용하면서 오르도록 하는 것이 좋다.
'건강 > 건강관리 필수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이가 들면 오후에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0) | 2021.03.11 |
|---|---|
| 브로콜리, 양배추, 견과류 등은 발암물질의 작용을 억제함으로써 세포 및 DNA 의 손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0) | 2021.03.10 |
| 시력 퇴화를 막는 식품에는 연어, 참치, 고등어, 정어리, 당근, 우유, 치즈, 고구마, 녹황색 채소, 과일, 녹차, 달걀, 아보카도 등이 있다. (0) | 2021.03.06 |
|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품에는 딸기, 사과, 견과류, 귀리, 보리, 콩, 생선 등이 있다. (0) | 2021.03.05 |
| 폐의 기능을 강화하는 식품에는 토마토, 브로콜리, 고등어, 무, 샐러리, 오레가노, 당근, 녹차, 자몽, 마늘 블루베리 등이 있다. (0) | 2021.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