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풍은 노인들에게 가장 고약한 질환으로 중풍으로 인한 사망률이 매우 높고 생명을 건졌다해도 그 후유증이 심하여 환자 자신이나 간병하는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 중풍의 증상은 갑자기 쓰러져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나중에는 입이 돌아가고, 차츰 몸의 반쪽 혹은 전부를 움직이지 못한다.
중풍은 한번 발병하면 회복되기가 어렵기 때문에 평소 몸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그러나 발병 직후 재빨리 가정에서 응급처치를 취한다면 회복될 가능성도 크므로 다음의 응급처방을 잘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바늘이나 옷핀을 가지고 열 손가락과 열발가락, 손톱과 발톱 끝에서 피를 뺀다. 가운데 손가락에서는 그 손가락 손톱 주위를 사정없이 찔러 가능한 한 많은 양의 피를 빼준다.
양쪽 귓바퀴 뒤를 보면 핏줄이 엉켜 있는데, 이곳 역시 바늘로 찔러 피를 깨끗이 빼준다.
중풍의 전조 증상으로 둘쨋손가락이 떨리거나 마비 증세가 오는데 이때 둘째손가락을 잘 주무른 후에 둘쨋손가락 끝 엄지손가락 쪽으로 손톱 옆을 바늘이나 옷핀으로 찔러 피를 빼주면 큰 후유증은 예방할 수가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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