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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운동 관련 정보 근육통

 

운동을 할 때 잘못된 정보를 믿고 따라하면 근육이 다치는 등의 부상을 입을 수 있다.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을 바로잡고 근력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무거운 물건을 들고 뛰면 근육이 경직되고 활성산소 분해 속도가 늦어지며 젖산이 과다 축적돼 피로도 심하게 느끼게 된다. 땀복은 수분만 빼내므로 지방연소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 땀복 상태에서는 탄수화물이 주로 연소되기 때문에 지방 연소율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덤벨은 내릴 때 천천히 집중해서 내려야 한다. 내릴 때 운동효과가 60%가 된다. 무성의하게 내리게 되면 근육세포에 손상이 많이 간다. 차체 근육 운동은 체지방을 많이 줄여주기 때문에 체지방을 태우려면 반드시 해야 한다. 하체 근력 운동을 하면 무릎 관절의 힘을 길러주어 무릎 주위 근육 힘이 강해져 관절염 예방에 도움이된다. 기구 운동은 자신의 힘의 70~80%정도의 힘만 써서 운동을 하며 15회 정도 굽혔다 펼 수 있는 정도의 무게가 적당하다.

 

근육통이 생기면 손상된 세포가 최소 이틀 정도에 걸쳐 자연 치유되면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시간 여유가 필요하다. 하루는 상체 운동을 했다면 다음날은 하체 운동을 하는 식으로 번갈아 가며 운동해야 한다. 근육이 뭉치면 경련을 막기 위해 염분을 섭취하는 것은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킨다. 근육이 뭉치는 것은 수분이 부족하기 때문인데 미지근한 맹물을 두 잔 마시면 도움이 된다. 손상된 근육세포가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을 잊지 말자.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