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크 섬은 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 주 덩크섬으로 수천 년 동안 살아온 반진족과 지루족은 이 섬을 평화와 퐁요의 섬이라는 뜻의 쿠나글레바라고 부른다. 탐험가 캡틴 쿡에 의해 덩크 섬으로 불리게 된 이 섬은 퀸즐랜드 주 북부, 그레이트배리어 리프 가까이에 떠 있으며 완벽한 백사장과 열대 정원, 처녀 우림을 자랑하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리조트 섬이다.
케언스에서 비행기로 40분밖에 걸리 않지만, 단골 손님들은 미션 비치에서 페리를 타고 온다. 오는 동안 물 속에 손을 담그고, 돌고래, 바다거북, 듀공, 그리고 기동 중인 고래 떼가 있나 둘러보기도 한다. 덩크섬은 희귀한 야생 동식물이 많으며, 그 빼어난 자연 경관 때문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그중에는 271m 높이의 쿠탈루 산도 있다.
꼭대기에서 내려다보면 점점이 떠 있는 터키석빛 바다가 눈 앞에 펼쳐지며 산호초가 마치 목걸이처럼 걸려 있다. 우림에서는 율리시즈 나비, 혹은 불루 마운틴 나비라고도 불리는 아름다운 무지갯빛 나비를 볼 수 있다. 날개폭이 14㎝나 되는 이 나비는 자연 애호가들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섬안에는 골프, 부시워킹 등이 가능하다.
덩크섬은 오스트레일리아의 호텔 & 리조트 기업인 보이지스가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현대적인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스노클링이나 다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그레이트배리어리프까지 데려다 줄 보트부터테니스 코트, 예술가들의 거주 지역 방문, 요트 여행까지 마련되어 있다. '더 스파 오브 피스 앤 플렌티'는 수련이 떠 있는 연못 근처에서 엘리미를 사용한 트리트먼트를 제공한다.
퀸즐랜드 주는 오스트레일리아 북동부에 있는 주로 주도는 브리즈번이다. 동부에 그레이트디바이딩산맥인 대분수산맥이 남북으로 뻗어 있다. 이것과 병행하여 해안에 그레이트배리어리프인 대보초가 늘어서 있다. 서부는 대륙 내부 분지의 일부로서 낮은 언덕과 평야로 이루어져 있다. 풍요로운 자연환경 속에서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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