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플리아 팰리스는 그리스 나플리온에 자리하고 있다, 그리스 최초의 수도였던 나플리온 구시가지를 내려다 보는 암반 위, 청동기 시대에 세워진 아크로나플리아 성채 안에 위치한 호텔로 호텔에서 보는 풍경은 그야말로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그리스에서 유일하게 역사적인 건축물을 개조한 호텔이다. 나플리아 팰리스는 앉아서 한 잔 하면서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그런 곳이다. 훌륭한 전망이 전반적인 호텔에서의 만족도에 영향을 크게 미치지 않을 수 없을 만큼 전망이 너무나 빼어난 곳이다.
타일을 깐 지붕너머로 해안을 따라 모래가 깔린 해변과 깎아지른 듯한 절벽, 그리고 아르골리스 만 너머 멀리 안개가 자욱한 산봉우리까지 모두 한눈에 들어온다. 낮에는 저 아래 도시의 벽 위로 뻗어 있는 부겐빌레아 덩굴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밤에는 안장서 만 주변으로 반짝이는 빛을 구경하다가 내키면 눈을 들어 밤하늘의 별을 본다. 우아한 객실에서 웅장한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침대에 누워서도 창밖의 풍경을 볼 수 있게 한다. 최고 등급 객실에서는 리모컨으로 매트리스를 조절할 수 있다.
아르골리스만은 그리스 펠로폰네소스 반도의 동부에 있는 만으로 아르골리코스만이라고도 한다. 길이 50㎞, 너비 32㎞, 안쪽의 나브플리온은 316m의 파라미디산에 가려진 양항이며 고대에는 알르골리코스시의 천연 외항이었다. 나브플리온은 그리스 독립 초인 1823~1833년 그리스의 수도였으며 오늘날은 아르골리스주의 주도이다. 아르골리스만은 미노스 문화권과 통로에 있었기 때문에 주변에는 미케네, 티린스 등 선사시대의 유적이 많이 있다.
하나같이 최근에 리노베이션을 마친 모던한 룸과 빌라들은 만을 내다보고 있으며 2개의 바와 3개의 레스토랑은 절벽 위에 앉아 아무릴 굶주린 손님이라도 주의를 뺏기지 않을 수 없는 파노라마 풍경을 자랑한다. 빌라는 대부분 바다를 향해 있는 전용 인피니티 풀과 옥외 월풀 욕조를 갖추고 있다. 잊을 수 없는 경치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개인용 테라스가 달리 빌라도 있다. 럭셔리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기 위해 세심하게 신경을 썼음을 알 수 있다.
펠로폰네소스반도는 그리스 본토 남부를 구성하는 반도로 중세에는 모레아라고 불렀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영웅의 섬이라고 말했다. 파트레만, 코린트만, 살로니카만에 의하여 그리스 본토와 떨어져 있으며 너비 불과 7~8㎞의 코린트 지협으로 연결되어 있다. 행정상 아르골리스, 아르카디아, 아카이아, 일리아, 코린티아, 라코니아, 메시니아의 7개 주로 이루어져 있다. 스파르타 등의 도시국가가 번영을 누렸다. 스파르타와 아테네 사이에 펠로폰네소스 전쟁이 벌여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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