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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건강취약계층은 2m이내에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건강취약계층, 기저질환자 등은, 건강취약계층은 노인, 어린이, 임산부 ,만성질환 등을 말하며 이들은 환기가 잘 안 되는 공간에서 2m 이내에 다른 사람과 접촉하는 경우 보건용 마스크로 KF80이상의 착용이 필요하다. 건강취약계층이나 기저질환이 없는 건강한 사람도 마찬가지로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한다.

 

 

일반인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돌아다녀도 된다가 아니고 웬만하면 마스크가 필요한 환경에 노출이 되지 말도록 하라는 것이다. 코로나 19 감염을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환기가 잘 안 되는 곳,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부득이 이런 환경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면 마스크를 쓰도록 하는 것이 사회를 보호한다.

 

 

불가피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을 해야 하는 사람과 사람이 많은 사무실에서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기저질환이 없는 사람이라도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다. 밀접한 접촉이 있거나 있을 가능성이 큰 상황에서는 마스크를 써야 한다. 마스크는 손 씻기, 기침예절 준수 등과 더불어 코로나 19 감염을 차단하는데 도움이 된다.

 

 

지하는 지상보다 환기가 잘 안 된다. 또 보통 지하철 안에는 많은 사람이 모여 있다. 마스크를 잘 쓰고, 큰 소리로 대화하지 않는 것이 코로나 10 에방에 도움이 된다. 마스크를 계속 사용하는 것이 불편한 사람은 지하철 안에서는 착용하고 있다가 역 밖으로 나와 목적지까지 걸어갈때, 거리에 사람이 별로 없으면 그 때 벗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마스크는 원칙적으로는 재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마스크를 벗고 다시 쓸 때 감염 우려가 크다. 부득이 마스크를 다시 사용할 경우엔 착용 및 관리방법을 잘 지켜야 한다. 마스크 끈을 제외하고는 어느 부분도 만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용 마스크의 경우 비말을 차단한다. 우리 얼굴에 바로 닿는 것을 막아준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