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뇌혈관질환 예방법에 대해서 앞서 살펴보았다.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담배는 반드시 끊어야 하며 술을 가급적 줄여야 한다. 술은 하루 한두잔 이하로 줄이는 것이 좋으며 무엇보다도 영양분을 고루 섭취하기 위해 음식을 채소와 생선 등 영양소를 고려하여 섭취하여야 한다. 또한 매일 30분 이상 운동을 하는 것도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있어 좋은 활동이다. 다음으로 또 어떤 예방법이 있는지 살펴보자.
5. 적정 체중과 허리둘레를 유지한다.
비만이 되지않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허리둘레가 남자는 90cm, 여자는 85cm가 넘지 않도록 하자. 적정체중을 계산하는 방법은 적정 몸무게=(신장 - 100) 곱하기 0.9 이며 비만도={(자기 몸무게 - 적정 몸무게) / 적정 몸무게} 곱하기 100이다. 비만도가 30%이상이면 병젹 비만, 20%이상이면 비만, 10%이상이면 과체중 -10%이상이면 저체중, -20%이상이면 영양부족, -30%이상이면 영양 실조 및 병적 저체중이다.
6.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피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예측할 수 없는 강력한 자극을 말한다. 스트레스 자극은 지속적인 피로와 권태감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고 내외적인 위협 요소를 내포하고 있다. 스트레스 유발요인은 주요 생활사건, 일상의 골칫거리, 좌절, 심리적 탈진, 대인관계 폭력등이 있다. 스트레스 증상은 심장이 뛰고 입 속은 마르고 손에는 땀이나고 뱃속은 불편하고 근육은 긴장되고 숨은 가빠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7.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한다.
일반인의 정상적인 수축기 혈압은 120mmHg, 확장기 혈압은 80mmHg 이며 평균동맥압은 100mmHg, 맥압은 40mmHg정도이나 사람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난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나 동맥경화증이 있는 사람은 혈관의 벽에 탄력성이 떨어져 혈류의 저항이 커지므로 정상인에 비해 맥압이 두 배 이상 높아질 수 있다. 정상인의 8시간 금식후 측정하면 100mg/dL 미만이다. 소변량이 많아지고 물을 많이 마시게 되면 당뇨를 의심해 보아야 한다.
8.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을 꾸준히 치료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으로 적절한 치료가 병행되어야 한다. 고혈압 치료는 저염식을 하고 약물을 쓴다. 주로 이뇨제와 아드레날린 차단제, 혈관확장제, 칼슘 차단제 등이 있고 안지오텐신∥를 만드는 효소를 억제시키는 약도 있다. 당뇨병의 치료는 식사계획, 운동프로그램, 치료약제의 선택, 체중조절, 새로운 생활양식의 타당성 등을 검토하여 동시에 치료에 들어가야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고지혈증 치료는 식이요범이 중요하다. 포화 지방이 많은 음식을 적게 먹고 운동을 함께 병행하면 치료효과가 높아지고 약물 치료방법도 있다.
9. 뇌졸중, 심근경색증의 응급 증상을 숙지하고 발생 즉시 병원에 간다.
뇌졸중 의심증상은 갑작스런 반신마비, 감각이상, 언어장애, 의식저하 등이고 가슴을 주어짜는 듯한 통증이 지속되면 심근경색을 의심해야 한다. 이러한 경우 시급히 119를 통해 응급실로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뇌졸중은 고령의 나이, 고혈압, 당뇨병, 심장 질환, 흡연, 과음 드이 중요한 원인이며 고지혈증, 비만, 운동부족등도 영향을 미친다. 심근경색의 요인은 흡연, 당뇨병,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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