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plus 벚꽃 피크닉 페스티벌은 4월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63로 50 여의도동의 63빌딩 앞 여의도 한강공원 민속놀이마당일대에서 한화그룹의 여러 계열사들이 힘을 합쳐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나만의 핑크 블라썸! 음악과 벚꽃이 만나다"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내 생애 최고의 피크닉 페스티벌인 lifeplus 벚꽃 피크닉 페스티벌이 열린다. lifeplus 벚꽃 피크닉 페스티벌 벚꽃 콘서트에는 인기 연예인들이 출연하며 인디밴드 공연, 푸드트럭, 청년 창작 예술가 등이 벚꽃을 모티브로 한 벚꽃 마켓, 부대행사로 이화여자대학교 문화콘텐츠 예비 스타트업 Dr. Boo 제휴 체리 블라썸, 한화 6개 금융사와 연계한 아케이드 게임 라이프파빌리온이 있다.
여의도 한강공원은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에 위치하고 있다. 여의도는 정치, 금융, 언론의 중심지로 교통이 좋은 곳으로 직장인과 일반시민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여의도 한강공원이다. 한강공원에는 봄꽃축제, 세계불꽃축제, 각종 공연 및 마라톤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져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한 휴식공간이다. 밤섬, 여의도 샛강 등이 비교적 자연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생태학습장 및 자연친화형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한강르네상스 특화사업으로 물빛광장, 수상무대 및 수상분수, 빛의 폭포, 피아노물길, 페스티발랜드, 요트마리나 등의 시설들이 있다.
서울색공원은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에 자리하고 있는 마포대교 교각과 둔치 사이의 하부공간에 색을 주제로 조성된 시민공원이다. 서울시의 색채환경 개선 및 고유한 도시이미지 형성을 위하여 서울색을 공공공간에 적용하여 서울 색공원을 조성하여 한강을 찾는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과 동시에 일상적인 디자인 체험이 기회도 제공하도 있다. 서울색공원은 한강의 물결을 형상화한 서울색 조형물, 서울 대표색 10을 활용한 서울색 바코드 그래픽 및 벤치 등이 있다. 서울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마포대교 남단을 10여 분 걸어가면 서울색공원을 만날 수 있다.
밤섬은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자리하고 있으며 철새도래지로 이름이 높은 곳이며 한강 마포대교 하류쪽 서강대교가 관통하는 지점에 있다. 섬 모양이 밤처럼 생겨서 붙은 이름이 밤섬이다. 1968년 2월에 섬을 폭파 해체하여 여의도제방을 쌓는 데 필요한 잡석을 채취하였다. 섬 중심부가 집중적으로 파헤쳐져 윗밤섬과 아랫밤섬으로 나누어졌으며 윗밤섬의 만 형태 호안은 새들의 중요한 보금자리가 되었다. 1999년 8월 10일에는 자연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섬 출입이 전면 통제되었다. 한강조망대가 순복음교회 앞 한강변에 조성되었다.
선유도공원은 영등포구 선유로 343 양화동에 자리하고 있는 2002년 4월 26일에 개장한 시민공원이다. 양화대교 아래 선유정수장 시설을 활용한 재활용생태공원으로 1978년부터 2000년까지 서울 서남부 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정수장으로 사용되다가 2999년 12월 폐쇄된 뒤 공원으로 꾸민 것이다. 한강의 역사와 동식물을 하눈에 볼 수 있는 한강역사관, 수질정화공원, 시간의 정원, 물놀이장 등의 시설이 들어서 있다. 한강역사관에는 한강유역이 생태계와 생활상, 수생식물원에는 수생식물, 시간의 정원은 침전지 2개를 활용한 곳, 소극장과 숲길이 조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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