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봉산 개나리 축제와 함께 행사가 펼쳐지는 서울시 성동구에서 가볼만한곳까지 함께 살펴보자. 응봉산 개나리 축제는 개나리 꽃이 만개하면서 응봉산을 뒤덮으며 노란 동산을 만들때인 4월 초순에 축제를 열곤한다. 응봉산 개나리 축제를 만날 수 있는 한강 자락을 굽어보고 있는 응봉산은 중앙선 천철인 응봉역에서 내려 걸어가면 된다. 응봉산은 중랑천 줄기와 한강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높이 95m의 야트막한 산이지만 모양이 매의 머리를 닮았다고 응봉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1980년대 도시 개발로 산자락의 모래 흙이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심기 시작한 약 20만 그루의 개나리가 응봉산의 상징이 되어 화사한 꽃이 만발한 길을 걷다보면 몸안의 마음까지 따뜻해 진다.
응봉산 개나리 축제가 펼쳐지는 서울 성동구에서 만날 수 있는 서울숲공원은 서울 성동구 뚝섬로 273의 성수동에 자리하고 있으며 뚝섬 문화예술공원에는 광장, 야외무대, 아틀리에, 게이트볼장, 인공연봇, 뚝섬 생태숲에는 야생동물이 서식할 수 있도록 자연 그대로의 숲을 재현하여 꽃사슴, 고라니, 다람쥐, 다마사슴 등을 풀어놓았다. 습지생태원은 조류관찰대, 환경놀이터, 정수식물원 등 친환경적인 체험학습공간이며, 자연체험학습원은 정수장 시설을 재활용해 갤러리정원, 온실, 야생초화원 등 각종 식물의 생태를 체험할 수 있다. 한강수변공원은 전착장, 자전거도로 등이 설치되어 있다.
서울숲곤충식물원은 성동구 성수동 1가 685-715 에 자리하고 있으며 205종의 열대식물 나비 등 살아있는 곤충과 피라미, 이구아나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한겨울에도 나비가 춤을 추고 있으며 온기 가득한 2층 유리온실에는 테마 식물원과 표본 전시실, 나비체험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열대 식물이 자라고 있는 식물원을 따라 걸으며 나비체험장으로 올라가면 나비를 관찰할 수 있도록 6종의 나비가 날고 있다. 장수풍뎅이 등의 살아있는 곤충과 결겨니, 피라미, 우파루파 등 물고기와 이구아나, 설가타육지거북 등 파충류도 만나 볼 수 있다. 무료 입장이다.
청계천박물관은 2005년 9월 26일에 문을 열었다. 청계천 물길을 상징하는 건물의 외관에 지상 4층 지하 2층의 규모로 기획전시실, 상설전시실, 교육실, 강당 등을 갖추고 있다. 상설전시에는 프롤로그_서울, 청계천에는 청계천의 역사를 미리 살펴볼 수 있고, 1존_개천시대에는 조선의 청계천 천변 지역의 다양한 삶, 2존_청계천,청계로에는 복개되어 도로가 되고 청계천변에 빈민의 삶의 터전이 형성되었던 시대상, 천변 상가의 발전상, 3존_청계천'복원'사업, 4존_'복원' 후 10년은 복원후 10년간의 변화상과 문제점을 살펴보며 미래상을 만날 수 있다.
< 사진출처 서울새활용플라자 >
서울 새활용 플라자는 성동구 용답동 249-35의 답십리, 장한평역 인근에 자리하고 있는 업사이클링 문화 공간이다. 각종 공방, 스튜디오, 카페, 컨퍼런스 룸 등 다양한 업사이클링 공간과 교육 및 행사, 기관 및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업사이클링이란 새할용으로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을 더하거나 활용방법을 바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새활용은 환경을 지키고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의 새로운 방법이다. 리사이클링에서 업사이클링으로 바뀌어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것이 새활용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여행 > 국내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등포여의도봄꽃축제 (0) | 2021.02.03 |
|---|---|
| 삼척대게축제 제철 별미를 맛보러 가세요 (0) | 2021.02.03 |
| 유채꽃 개화시기 알아보고 꽃구경 떠나보세요 (0) | 2021.02.03 |
| 서천쭈꾸미축제, 통통하게 살이 오른 봄의 별미 (0) | 2021.02.02 |
| 한림공원 튤립축제 봄맞이 행사로 가볼만한곳 (0) | 2021.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