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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제주 들불 축제와 함께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으로 여행계획 세우세요

 

 

제주 들불 축제는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으로 제주의 대표축제 중 하나이다. 제주 들불 축제는 해마다 3월 초순경  4일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의 평화로변에서 제주시 주최로 펼쳐진다.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인 제주 들불 축제는 초지의 해묵은 풀을 없애고 해충을 구제하기 위하여 목야기 들판에 불을 놓았던 '방애'라는 제주의 옛 목축문화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현하여 관광 상품화한 문화관광축제이다. 제주의 새봄을 알리는 희망이 축제고 '들불의 흰망, 세계로 번지다'의 의미를 안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기념행사에 달집 점화, 공연에 음악히, 들불 프린지 무대, 제주, 중국, 미국, 독일 특별공연 등이 있고, 경연행사, 기타행사, 민속장터 등이 있다.

 

< 사진출처 용머리해안 >

 

제주 들불 축제와 함께 3월 제주도 가볼만한곳인 용머리해안은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의 산방산 해안에 자리하고 있으며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해안 절벽을 파도가 때려서 만들어 놓은 해안 절경이 펼쳐져 있다. 해안으로 내려가는 길에 1653년 하멜이 탄 선박이 난파되어 이곳에 표착하였던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하멜표류기념비가 있는데 1980년 한국국제문화협회와 주한 네덜란드대사관이 공동으로 세운 것이다. 해양수족관, 네덜란드박물관, 범선, 풍차, 분재원, 화훼단지, 승마장, 전망대 등이 공공편의시설과 숙박시설, 상가등이 있고

 

 

 

가파도는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리에 자리하고 있는 섬으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5.5km 해상에 위치하며, 남쪽에 마라도가 있다. 1653년 네덜란드인 하멜이 제주도 부근에서 표류되어 조선에서 14년을 생활하다가 귀국한 뒤에 쓴 하멜표류기에는 케파트라는 지명으로 소개되고 있다. 주변 해역에는 어로자원이 풍부하며 전복, 소라, 옥돔, 자리돔, 자리젓 등의 특산물이 유명하며, 조개무지, 선돌, 고인돌 군 등의 유적이 있으며 해녀 노젓는 소리, 방아질 소리, 맷돌질 소리 등의 미요가 전해져 내려온다. 모슬포항에서 하루 2회 정기선이 왕래한다.  

 

< 사진출처 제주시청 >

 

산방산은 서귀포시 안덕면에 자리하고 있는 사계리 해안에 있는 종상화산으로 높이 395m로 조면암질 안산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서쪽 기슭 해발고도 200m 지점에 산방굴이라는 자연 석굴이 있다. 그 안에 불상을 안치하여 산방굴사라고도 한다. 굴 내부에는 천장 암벽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은 산방산의 암벽을 지키는 여신 산방덕이 흘리는 사랑의 눈물이라는 전설이 있다. 산의 남쪽 해안에는 성산포층이 노출되어 있고 심한 해식으로 단애가 형성된 암석해안을 이룬다. 여기에 하멜 표류 기념탑이 있다.

 

< 사진출처 제주시청 >

 

여미지식물원은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93 색달동에 자리하고 있다. 옥외 식물원과 온실식물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옥외식물원은 3만여평에 1천여종의 난대 및 온대 식물로 조성되어 있으며, 숙근초원, 일본정원, 멸종위기식물전시원, 한국정원, 왕벚나무길과 우드랜드, 제주자생식물원, 이태리정원, 프랑스정원, 만병초원, 습지원, 호스타원, 허브원, 잔디광장, 소철원 등 사계절 언제나 꽃이 피어나는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온실식물원은 3천 8백여평의 유리온실로 신비의 정원, 꽃의 정원, 물의정원, 선인장정원, 열대정원, 열대과수원 등의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간에는 38m의 높이의 전망타워가 자리하고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