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놀러갈만한곳으로 좋은 홍천에는 아름다운 홍천 9경과 다채로운 축제가 열린다. 홍천의 봄에 놀러갈만한곳으로 홍천 6경에서 9경까지를 살펴보았다. 홍천 6경부터 살펴보면 공작산 수타사와 용소계곡, 살둔계곡, 가칠봉삼봉약수 등이 있다. 그리고 홍천의 축제에는 1월에 홍천강꽁꽁축제가 있으며 봄에 놀러갈만한곳으로 5월에 백두대간 내면 나물축제가 있다. 또 8월에 찰옥수수축제, 10월에 은행나무숲 개방, 인삼 한우 명품축제, 나라꽃 무궁화축제, 단호박 축제 등이 있다.
홍천 갈만한곳인 홍천 6경부터 9경을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자. 먼저 6경 공작산 수타사는 해발 887m의 공작산에 들어서 있는 신라 33대 성덕와 7년인 708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한 천년고찰이다. 공작산은 산세가 공작이 날개를 펼친 모습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며 홍천읍에서 바라보면 거인이 하늘을 향해 누워있는 형상을 하고 잇다. 수타사 일원은 홍천생태숲공원으로 다양한 숲 속의 주제를 체험, 탐구 할수 있는 교육 체험 생태숲으로 유전자보전의 숲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타사 계곡은 큼직한 소들이 비경을 이룬다.
7경 용소계곡은 내촌면 광암리에서 발원하여 두촌면 괘석리를 거쳐 천현리에 이르는 10km의 계곡으로 맑은 물과 기암괴석이 조화롭게 펼쳐져 있다. 봄의 철쭉, 가을의 단풍과 갈대, 여름의 시원함이 우거진 숲과 곳곳의 소와 너래바위와 함께 비경을 자랑하고 있다. 절터와 삼층석탑이 들어서 있으며 가족단위의 등산이나 산림욕 코스로 적당하며 당일 산행으로 알맞은 곳이라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아들어온다.
홍천의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에는 개야리 에움길, 대명비발디파크, 레포츠아이, 모곡레저타운, 아쿠아베이, 채린저레포츠, 캐나디언카누클럽, 팔봉산 레포츠 등이 있다.
8경 살둔계곡은 계방천과 자운천이 어우러져 만들어진 계곡이다. 하늘을 가린 원시림이 둘러싸고 있으며 단종 복위를 꾀하던 이들이 숨어들어 마을을 만들었다고 전하고 있으며 살둔계곡의 물은 천연기념물인 어름치와 열목어가 서식하는 1급수를 자랑하고 있다. 봄에는 기암괴석과 철쭉이 화려한 경관을 만들고 있으며 물가 주변에 바위들이 많아 피서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정감록에서도 피난처라고 전하고 있다.
9경 가칠봉삼봉약수는 15가지 약수성분이 함유된 명천으로 빈혈, 당뇨병, 신경통, 위장병에 특효가 있다고 전해져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가칠봉은 백두대간 27구간의 갈전곡봉에서 남서로 뻗은 능선의 2.5km 지점의 첫 번째 봉으로 원시림속에 숨겨진 오지의 산이다, 자연경관이 수려한여 1992년에 산림청에서 자연휴양림 지역으로 개발하여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였으며 풍광이 수려하고 숲이 울창하여 요양하기에 적합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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