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라꼬빛축제는 12월 부산 갈만한곳으로 부산의 밤에 열리는 축제이다. 12월 부산 갈만한곳인 해운대라꼬빛축제는 2016년 12월 2일부터 20117년 2월 12일까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구남로의 해운대해수욕장 광장에서 열린다. 이 밖에도 해운대 시장, 구남로, 애향길, 젊음의 거리, 해운대구청 일대에서도 펼쳐지며 해운대구청과 행운대상권활성화재단의 주최로 펼쳐진다. 이번 해운대라꼬빛축제의 주제는 '겨울바다, 겨울연인'으로 빛의 여행을 시작한다. '해운대라꼬 빛축제'는 2014년 겨울 해운대 상권활성화를 위해 처음 진행되었으며 관광객들에게 겨울철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해운대 해수욕장 겨울 바다의 낭만과 해운대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사랑의 단어를 찾아 증강현실 스템프를 완성하여보자. 거리에서 펼쳐지는 로맨틱한 공연과 크리스마스에 만나는 뜻밖의 선물들을 확인해 보자. 그리고 행운대에서 사랑을 확인해보자. 곳곳의 길에 동물 모양 등 각종 조명을 설치하고 시민들의 참여 행사로 만들어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광장에는 높이 16m의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이벤트무대, 신세계백화점, 로데백화점 등의 기업협찬 포토존이 설치되었고 해운대해수욕장 진입로인 구남로에는 '스타 보틀'이라는 대형 별과 포토존, LED가로수, 가로등 장식 등 480m의 바다와 하늘의 빛이 연출되었다. 해운대시장에는 천정데코로 240m의 다채로운 빛을 젊음의 거리에는 행인데코와 가로등 장식 등으로 200m의 날아오르는 빛을 각각 연출하였다. 애향길에는 행잉데크로 195m의 희망의 빛이, 해운대구청 앞에는 스토리라이트보드, 가로등 및 가로수 장식 등으로 115m의 시작의 빛이 가각 연출되었다.
11월 25일에 점등식을 시작하고 오케스트라와 성악 공연이 있으며 점등식 행사가 진행된다. 축하공연으로 전자현악과 보컬그룹이 출연한다. 12월 24일 크리스마스에는 해운대라꼬 방송국 열린라디오 공개방송, 크리스마스 축하공연, 연인 프로포즈 이벤트, 산타 이벤트, 타로카드 등이 있다.
참여/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증강현실 해운대트리, 증강현실 스템프 게임, 소원지 쓰기 체험이 있다. 소원지는 '스타보틀'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주조물에 설치될 예정이며 소원지도 반짝이는 형태로 제작된다. 소원지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으며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의 행운이 찾아올 수 있다. 소원지는 해운대 해변에서 진행되는 전국 최대규모의 달집태우기 행사에서 태워질 예정이다.
해운대라꼬빛축제가 열리는 기간동안 연말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는 버스킹 공연이 있다. 11월 25일과 26일에는 클래식 공연, 12월 2일과 3일에는 어쿠스틱 콜라보 공연, 12월 9일과 10일에는 인디밴드 공연, 12월 16일과 17일에는 JAZZ 공연, 12월 23일에는 밴드 공연이 있다.
'여행 > 국내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키덜트 & 하비엑스포, 어른아이를 위한 키덜트족 필수 전시회 (0) | 2017.01.05 |
|---|---|
| 밤나무골 산천어 송어축제, 가평에서 즐기는 경기도 겨울여행 (0) | 2016.11.27 |
| 칠갑산얼음분수축제, 충남 청양 가볼만한곳으로 좋은 데이트코스 (0) | 2016.11.21 |
| 남당항새조개축제, 2월 가볼만한곳으로 충남 홍성 여행코스 (0) | 2016.11.21 |
| 거창금원산얼음축제 겨울 가족여행지, 눈꽃보다 빛나는 얼음세상 (1) | 2016.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