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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밤나무골 산천어 송어축제, 가평에서 즐기는 경기도 겨울여행

 

 

밤나무골 산천어 송어축제는 경기도 겨울여행으로 가볼만한곳이다. 또한 밤나무골 산천어 송어축제와 함께 가평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다. 경기도 겨울여행으로 좋은 밤나무골 산천어 송어축제는 경기도 가평군 상면 청군로에 위치한 가평 밤나무골에서 펼쳐진다. 2017년 축제일정은 아직까지 확정되지 않았지만 지난 축제가 1월부터 2월 중순까지 이어졌으므로 비슷한 시기에 열리지 않을까 예상된다. 다만 겨울축제의 특성에 따라 기온에 따른 얼음 상태에 따라 축제 일정이 변동될 수 있으니 축제장에 방문하기 전 축제일정을 꼭 확인해보도록 하자. 밤나무골 산천어 송어축제에서는 겨울축제장이라고 하면 떠올릴 수 있는 얼음낚시와 얼음썰매 등의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직접 잡은 산천어와 송어를 회로 바로 먹을 수도 있고 구워서 구이로도 먹을 수 있다. 수도권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특히 서울에서는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겨울축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밤나무골 산천어 송어축제를 즐길 수 있는 가평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다. 여러가지 여행지 중에서 가평에서 즐길 수 있는 레저활동 몇 가지를 살펴보았다. 레저활동으로 유명한 가평 가볼만한곳으로는 가평 레일바이크와 짚와이어, 자라섬 캠핑장, 영인 레전드 승마클럽 등이 있다. 밤나무골 산천어 송어축제와 함께 여러 레저활동도 함께 즐겨본다면 보다 알찬 여행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가평 레일바이크와 짚와이어, 자라섬 캠핑장, 영인 레전드 승마클럽 등에 대해서 간단히 더 알아보도록 하자.

 

 

가평 레일바이크는 김유정역에서 강촌으로 가는 코스이며 레일바이크 이용 요금은 2인승의 경우 25,000원, 4인승의 경우 35,000원이다. 가평에서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레일바이크의 인기가 높으며 이용하는 관광객도 많은데 평일의 경우에는 그나마 이용에 무리가 없지만 주말의 경우 사전 예약을 하지 않고 간다면 이용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이다. 가평으로 여행계획을 세우고 그 중 레일바이크를 이용하고자 한다면 적어도 2주일 전에는 레일바이크 예약을 하도록 하자.

 

 

김유정역과 강촌을 오가는 가평 레일바이크 외에도 경강역에서 가평철교를 오가는 경강역 레일바이크도 있다. 경강역 레일바이크의 경우 이용요금은 2인승은 25,000원, 4인승은 35,000원이다. 가평 레일바이크와 요금은 같다. 레일바이크의 경우 2인승과 4인승만 있는데 간혹 3명이서 레일바이크를 이용할 경우 3인승 요금이 따로 없기 때문에 4인승 요금은 35,000원을 내야한다. 경강역 레일바이크의 총 운행거리는 7.3km이며 약 1시간 가량이 소요된다.

 

 

 

가평 짚와이어는 가평의 레일바이크만큼 인기가 높은 레저활동이다. 짚와이어는 현재 우리나라에 많이 보급되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레포츠이다. 별도의 동력이 없이 케이블을 이용해 높은 곳에서 낮은곳으로 내려가는것이 짚와이어인데 하늘을 나는 듯한 쾌감을 맛볼 수 있다. 처음엔 높은 곳에서 발이 떨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막상 체험을 해보면 누구나 좋아하는 레포츠이다. 가평의 짚와이어를 이용해 남이섬까지 이동할 수가 있는데 이용요금은 1인당 38,000원이다.

 

 

자라섬 캠핑장은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등이 열리는 곳으로 캐라반, 오토캠핑장 등의 야영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방문하기 전 예약은 필수이다. 영인 레전드 승마클럽은 직접 말을 타볼 수 있는 곳이다. 1일 체험승마의 경우 15분간 진행이 되며 이용요금은 2만원이다. 최근들어 취미활동으로 승마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승마를 통해 상체와 하체를 균형있게 발달시킬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