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중이염은 중이(귀의 가운데 부분)에 지속적으로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주로 다음과 같은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만성중이염의 주요 원인
급성중이염의 방치 - 초기 급성중이염이 제대로 치료되지 않고 방치될 경우 만성으로 진행될 수 있다. 특히 감염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중이 점막이 손상되어 만성화될 위험이 높다.
이관 기능 장애 - 이관은 코와 귀를 연결하는 통로로, 공기 순환과 압력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관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으면 중이에 염증과 액체가 고이게 되어 만성중이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중이 환기 불량 - 중이의 환기가 잘되지 않으면 세균이 쉽게 증식하면서 염증이 지속될 수 있다.
비염, 축농증 등 코 질환 - 코 질환이 있는 경우 이관이 막히기 쉬워 중이염이 만성화될 위험이 높다.
아데노이드 비대증 - 어린이의 경우 아데노이드(코 뒤쪽에 위치한 림프 조직)가 비대해지면 이관이 막혀 중이염이 만성화될 수 있다.
귀에 남아 있는 이물질 - 고막 천공 후 회복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귀에 이물질이 들어가 염증이 지속될 경우 만성화된다.
면역력 저하 - 면역력이 약한 경우 세균 및 바이러스 감염에 쉽게 노출되어 만성화될 수 있다.
흡연 및 환경적 요인 - 간접흡연, 대기 오염 등도 만성중이염을 악화시키는 요인이다.
만성중이염의 예방
감기나 비염 등 상기도 감염을 빠르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귀를 후비거나 강하게 풀지 않도록 한다.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며, 수영 후에는 귀를 깨끗이 말린다.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고 금연하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
만성중이염은 방치하면 청력 손실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증상이 지속된다면 전문의 상담이 필요하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개요>
이름 : 만성중이염의 원인과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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