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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울진 가볼만한곳, 구수곡 자연휴양림과 통고산 자연휴양림을 가보자

 

 

울진 가볼만한곳으로 구수곡 자연휴양림과 통고산 자연휴양림이 있다. 구수곡 자연휴양림과 통고산 자연휴양림은 대표적인 울진 가볼만한곳으로 자연을 느끼며 휴양하기 좋은 곳이다. 구수곡 자연휴양림과 통고산 자연휴양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울진 가볼만한곳도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울진 가볼만한곳인 향암미술관을 먼저 살펴보자. 이곳은 관광특구로 지정된 백암온천에 자리잡고 있으며 온천욕을 하면서 문화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설치되어 있다. 온정면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으며 관리인이 상주하면서 작품에 대한 설명과 안내를 해주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1층에는 향암 주수일 선생의 작품과 저선시대에서 부터 현대에 이르는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고 별관에는 주로 서양화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구수곡 자연휴양림은 울진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구수곡은 매봉산 분수령을 따라 모여든 아홉 계곡 물이 한 계곡으로 합수된 계곡을 구수계곡이라고 부른다. 봄에는 야생화 단지에서 야생화가 만발하고 여름철에 신록과 시원한 물이 있는 물놀이장 가을철의 아름다운 단풍으로 경관이 수려하여 등산을 즐길 수 있고 삼림욕을 할 수 있는 숲길을 걸으며 겨울철에는 조용한 산을 즐기는 이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다. 온천욕, 해수욕, 삼림욕을 함께할 수 있는 휴양시설이다.

 

 

 

 

다음 울진 가볼만한곳인 통고산자연휴양림이다. 태백산맥 줄기의 통고산은 높이 1,066m로 통고산 자연휴양림은 해발 500m의 깊은 산중에 있어 숲이 울창하고 가을철에는 단풍의 장관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불영사계곡 상류에 위치하고 있어서 입구에서 정상까지 10km정도 이어진 등산로를 따라 들어가면 흐르는 계곡물과 함께 걸어가는 느낌을 받는 곳이다. 계곡바닥과 양쪽의 절벽에는 화강암이 풍화작용을 받아 절경을 이루고 크고 작은 폭포들이 있어 폭포를 바라보며 올라갈 수 있다. 다양한 편의시설과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휴양림이다.

 

 

다음 울진 가볼만한곳인 망양정 해수욕장이다. 관동팔경중 하나인 망양정과 왕피천이 흘러 망양정해수욕장 바다로 나아간다. 망야정 앞바다는 강물과 바다가 어울리는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어촌마을로 선정되기도 했던 곳이다.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해맞이 공원이 있으며 동해의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명당이다. 인근에 엑스포공원, 성류굴과 민물고기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과 관광을 할 수 있는 명소들이 많이 있다.

 

 

 

관동팔경의 하나인 월송정은 고려시대에 처음 지어진 누각이며 지금의 월송정은 옛 양식을 고증하고 본떠 1980년대에 새롭게 건축이 되었다. 조선시대 성종이 화공에게 조선팔도에서 가장 풍경이 뛰어난 정자를 그리도록 하였는데 월송정이 그림으로 그려졌다고 한다. 정자와 소나무 숲이 어울려지면서 동해를 지나는 관광객들이 쉬어가는 명소가 되었다. 현판은 최규하 전대통령이 썼다고 한다.

 

 

관동이라는 이름은 대관령의 동쪽에 있다고 하여 관동이라고 명칭이 붙었다. 강원을 중심으로 한 동해안에 있는 여덟개소의 명승지를 관동팔경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고성의 청간정, 강릉의 경포대, 고성의 삼일포, 삼척의 죽서루, 양양의 낙산사, 울진의 망양정, 통천의 총석정, 평해의 월송정이 그것이다. 관동팔경은 예로부터 아름다움이 칭송되어 오던 명승지인 만큼 이곳을 노래한 시가와 이곳에 얽힌 전설들이 많이 남아 있다. 조선 선조때의 정철이 판동팔경과 금강산 일대의 산수미를 읊은 [관동별곡], 신라시대에 영랑, 술랑, 남석랑, 안상랑이 삼일포와 월송정에서 놀았다는 전설이 널리 알려져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