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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휴애리 동백축제와 함께 절물자연휴양림과 제주도 가볼만한곳으로 떠나는 휴양여행

 

휴애리 동백축제는 2019년 11월 15일부터 2020년 2월 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동로 256,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공원내에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주최로 펼쳐진다. 휴애리 공원에서 정성스럽게 키운 동백꽃을 동백정원과 동백올레길 등 공원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2월이 되면 더욱 풍성하게 피어나 수 많은 동백꽃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한다.

 

 

겨울철 제주를 대표하는 감귤체험은 다양한 감귤 포토존에서 인생사진도 찍고 우정스냅, 인생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인정받으면서 많은 분들이 휴애리 동백축제를 방문하며 동백꽃과 함께하는 다양한 포토존이 더욱 예쁘고 새롭게 꾸며질 예정이라고 한다. 휴애리에서는 제주를 사랑하는 도민들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공원 곳곳에서 동백꽃을 만나볼 수 있도록 동백축제를 준비하였다.

 

 

행사내용에는 먹거리에는 솜사탕, 흑돼지빵, 카페운영, 상설체험프로그램으로 산토끼, 흑염소, 산양, 염소, 말 등의 동물먹이주기체험, 흑돼지쇼 흑돼지야놀자, 승마체험, 야생화 자연 학습체험, 돌탑쌓기, 투오던지기, 굴렁쇠 체험 등의 전통놀이체험, 문화가 있는 갤러리 팡에서는 고난영 작가의 칠보 민화가 기획전으로 마련 되었다. 휴애리는 여러 해 전부터 지역사회 환원 차원에서 장애인단체, 보육원, 양로원 등은 축제 때마다 사전예약을 한 사람들에게 무료입장을 진행하고 있으며 도민과 관광객 가운데 3자연이상의 소인과 청소년의 입장료를 50%할인행사를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휴에리 자연생활공원은 제주 속의 제주라는 표현이 무색 할 정도로 가장 제주적이면서도 아름다운 향토공원으로 한라산 자락이 손끝에잡힐듯한 곳에 위치한 건강한 쉼과 제주의 향기가 있는 자연생활체험공원이다. 제주 전통 체험형 관광지로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제공으로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 있다. 2016년에는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도민들에게 다양한 양질의 볼거리를 조공하고자 제주전통 가옥인 초가집을 활용하여 미술전시과 갤러리 팡을 개관하였다.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에서는 사시사철 꽃과 체험으로 매화축제, 수국축제, 핑크뮬리축제, 동백축제, 화산송이맨발체험, 감귤따기체험, 등 다양한 계절 체험과 동물먹이주기, 승마체험을 운영하고 있으며, 굴렁쇠체험, 흑돼지교감체험 등 아이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어른들에게는 행복했던 유년의 기억을 떠올리는 상설 민속체험거리를 즐겨보시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가족여행으로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에 방문하여서 뜻 깊고 의미있는 시간을 함께하길 바란다.

 

 

 

제주절물자연휴양림은 제주시 봉개동 화산 분화구 아래에 1997년에 개장하였으며 300ha의 넓은 면적에 40~50년생 삼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어 바다쪽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해풍과 조화를 이루어 한 여름에도 시원한 한기를 느끼게 되는 곳이다. 바람이 많은 제주에서 감귤나무를 보호하기 위한 방풍림으로 심어졌으나 휴양림으로 개발되면서 아락한 숲속의 휴식공간을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휴양림내에는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데 휴양림 주중인 삼나무 외에 소나무, 때죽나무, 산뽕나무와 더덕, 드릅 등의 나물 종류도 다양하게 분포되어있으며 까마귀도 많이 서식하고 있다. 산책을 하다가 노루가 놀고 있는 모습도 찾아 볼 수 있다. 휴양림내에는 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약수터, 연못, 잔디광장, 세미나실, 맨발 지압 효과의 산책로, 순수한 훍길로 된 장생의 숲길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가족끼리 혹은 연인끼리 휴식을 취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곳이 될 것이다. 산책로는 완만하고 경사도가 낮아 노약자나 어린이, 장애인에게도 도전할 수 있는 길이다.

 

 

 

절물자연휴양림 등산로에는 해발 697m 고지에 오르는 등산로는 소요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면 충분히 왕복할 수 있는 등산로이다. 등산로 정상에는 말발굽형 분화구 전망대가 있어서 날씨가 좋은 날에는 동쪽으로 성산일출봉, 서쪽으로는 제주도에서 제일 큰 하천인 무수천이 북쪽으로는 제주시가 한눈에 보인다. 약수터가 있어서 신경통과 위장병에 특효가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사시사철 깨끗한 약수가 흘러나온다.

 

 

절물오름의 북쪽기슭에 절물휴양림이 조성되어 있으며 두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고 큰 봉우리늘 큰대나오름, 작은봉우리를 족은대나오름이라고 부르고 있다. 오름 옆구리에 둥근꼴 화구가 남아있어서 전체의 모양이 말굽형으로 벌어져 있다. 주봉에서 남동봉으로 이어지는 안부에는 양쪽으로 넓게 우물진 가운데 골이 패어 내려 잘룩한 허리를 형성하여 호리병 같은 형태의 산체를 이룬다. 오름으로 오르는 길에 약수암이라는 절이 있고 절물약수터가 있다. 큰대나오름 기슭에서 자연 용출되어 나오는 약수이다.

 

 

 

 

공기통풍과 땀흡수가 잘되는 간편한 복장으로 울창한 수속에 들어가 산책을 하면 신선항 공기가 가슴속 깊이 들어가 우리들의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준다. 숲속의 공기는 숲에서 발산되는 피톤치드를 마시거나 피부에 닿게하는 것을 산림욕이라고 하며 피톤치드는 나무가 자라면서 각종 박테리아로부터 나무 자기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내뿜는 방향성 물질로 살균, 살충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침엽수에 피톤치드가 많이 방출된다고 한다. 산림욕을 하게되면 몸과 마음이 맑아져서 안정을 가져오며 건강이 매우 좋아지는 효능이 있어 어린이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 까지 누구나 손쉽게 할수 있는 건강증진법이다.

 

 

숲체험은 일상생활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숲길을 산책하면서 숲해설가에게 해설을 듣고 숲의 부산물로 다양한 작품고 만들면서 마음의 안정을 느끼고 자연을 이해하며 자연사랄을 생활화 하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숲해설가의 안내로 숲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지식과 정보를 얻어 숲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느끼게 될 것이다. 목공예는 숲속의 자연부산물을 이용하여 곤충, 목걸이 등을 만들어 보는 활동이다. 체험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여주며 숲의 다양한 가치와 기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살아있는 숲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