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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자율신경부조증의 원인, 증상, 치료

 

자율신경부조증의 원인은 하루의 온도차가 10℃를 웃돌게 되면 몸의 조화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증상은 가벼운 코막힘부터 감기, 중이염, 신경통, 심근경색까지 다양하다. 여름과 가을 환절기에 많이 나타난다.

 

기온이 높을 때에는 자율신경계의 혈액순환이 원활하고 열을 발산하여 적당한 체온을 유지한다. 그러나 기온이 낮아지면 각종 호르몬을 분비, 피부혈관을 수축시키고 열의 발산을 통제학 ㅗ장기로 혈액이 몰리므로 식욕이 많아진다.

 

기온차가 심하면 신경계가 통제력을 잃어 말초혈관이 나빠지고 여러 질환을 일으킨다. 신경도 눈, 코, 귀 등의 감각기관과 소화기관, 순환기관에 모두 작용하므로 예측을 할 수 없다.

 

증상으로는 감기와 별도로 가벼운 코막힘이 있다. 방치하면 중이염, 부비동염 등 합병의 위험이 있다. 머리카락이 빠지기도 하고 심장병과 뇌졸중, 기관지염도 위험하다. 여성은 호르놈 분비의 억제로 생리불순이 되고 무배란성 불임증 까지 걸릴 수 있다. 요통, 치아, 입술이 검어지고 피부가 거칠어져도 의심한다.

 

치료에는 미지근한 물로 목욕, 온천욕이 더 좋으며, 야채샐러드나 생야채를 삼가하고 따뜻한 음식을 먹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충분한 수면과 유산소성 운동인 등산, 조깅, 계단오르기 등의 적당한 운동을 한다.

 

자율신경부조증을 예방하려면 한 숟가락의 소금을 푼 탕에서 땀이 날 때까지 있는다. 탕 안에서 손발, 허리 근육을 푼다. 긴옷을 잠옷으로 입는다. 요가를 한다, 샤워할 때 물을 마사지하듯 뿌린다. 뒷목을 따뜻하게 한다. 매일 적당한 운동을 한다. 보온 작용을 해주는 동물성 지방을 섭취한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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