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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겨울철의 피부관리와 체온저하

 

겨울철의 가려움증은 피부기름막이 잘 만들어지지 않고 건조한 날씨가 겹쳐 피부의 수분이 쉽게 마르고 거칠어지기 때문이다. 아토피성 체질의 어린아이와 목욕을 자주 하는 성인에게 잘 나타난다. 커피, 차, 콜라, 자극적인 양념, 술 등을 피한다.

 

 

동상, 동창은 기온이 내려감에 따라 혈핵순환이 잘 안되기 때문에 생긴다. 습기 찬 양말은 금물이며 외출 후에는 뜨거운 물로 반드시 손, 발을 씻는다. 동상에 걸렸을 때에는 따뜻한 물에 5분 정도 담그고 5분 정도 마사지하는 식으로 3회 정도 반복해서 조직을 풀어준다.

 

체온저하는 체온이 35.5℃ 이하로 떨어지는 현상으로 땀이 밴 옷등에 의해 유발되고 평소 추위에 과잉보호된 사람에게 유발 가능성이 크다. 혼동, 방향감각 상실, 어지럼증이 나타나고, 심장 박동이 때로 불규칙하고 늦어지며 맥박이 약해지고 현압이 떨어지며, 정제할 수 없을 만큼 몸이 마구 떨리거나 근육이 굳어지고 몸의 조정력을 잃어 행동이 느려진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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