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문화축전은 서울 종로구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종묘 등에서 '한복나들이', '수라간 시식', '왕실여성문화'등을 직접 체험해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 궁중문화축전은 전통과 오늘, 예술과 기술, 공연과 체험이 한바탕이 어우러지는 만남의 시간이다. 조선의 건국 이념이 담긴 법궁 경복궁, 가장 오래되고 임금님들이 가장 사랑한 창덕궁, 효심이 가득한 아름다운 창경궁, 1897년 대한제국을 선포한 덕수궁, 경사스러운 일을 기원하는 마음이 담긴 경희궁,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고 제사를 드리는 사당, 종묘 등
궁중문화축전의 호위무사, 황제의 어차, 군악대, 궁중 여인들의 삶, 어르신들을 위한 양로연, 전통 다과와 커피, 어린이 씨름 등 축전에서 이루어지는 만남은 남녀노소, 시서예화, 문무, 다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펼쳐진다. 생활 속에 전통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기회가 될 것이다. 최첨단 테크놀로지가 빛을 발하며, 건축과 조경, 야경이 어우러진 조선식 달밤을 만나게 된다. 위민정치를 펼친 영조와 개혁을 꿈꾼 대한제국의 고종을 만날 수 있으며 3.1운동 100주년인 오늘의 의미를 새로이 찾을 수 있는 곳이다.
고양국제꽃박람회는 2019년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호수공원, 원당 화훼단지에서 펼쳐지며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대한민국 5대축제에 꼽히는 국내 최대의 화훼박람회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10시에서 19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9시부터 19시까지 운영된다. 해외 30개국 126개, 국내 187개의 업체가 참여하여 호수교에서 장미원 입구까지 150,000㎡에 펼쳐지는 세계 각국의 화훼를 선보이고 국내외 우수품종이 전시되는 박람회이다. 폐막시상식은 5월 12일 17시부터 19시까지 꽃향기무대에서 진행된다.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실내전시에는 세계화훼교류관 Ⅰ의 유라시아, 플라워 공간 장식, 희귀 이색식물 전시, 아시아 파빌리온, 로비정원, 세계화훼교류관 Ⅱ의 국가관, 글로벌 화훼 트랜드 전시, 무역상담실, 기획 전시관, 야외 정원의 한라에서 백두까지, 미래의 중심 고양, 고양 시민 가든쇼, 원당화훼단지의 다양한 체험이 있고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시원한 호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호수공원 꽃박람회장 체험, 원당 화훼단지 체험 등이 있으며, 다양한 꽃 문화 행사가 함께 한다.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는 경기도 10대 축제에 선정된 일이 있는 양평의 대표축제로 다양한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다. 2019년 4월 26일부터 5월 5일까지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655, 신점리 519-5용문산국민관광지에서 펼쳐진다. 1부는 용문역일원에서, 2부는 용문산관광지에서 양평군 주최로 펼쳐진다. 양평의 산나물은 조선 중기에 편찬된 동국여지지에 임금님 진상품으로 용문산 산나물이 최고라는 기록을 바탕으로 탄생하게 되었으며 양평은 산이 깊고 물이 깨끗한 천혜 자연환경을 갖춘 도시로 산나물이 자리기에 제격인 곳이다.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의 행사내용에는 산나물 판매 및 홍보, 친환경농특산물 판매 및 홍보, 산적 및 산나물 꾼 체험 등이 있다. 제철 산나물은 보약이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건강한 축제인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를 찾아 짙푸른 용문산의 신록을 찾아 나서보자, 용문산 산나물에 홑잎나물은 화살나무의 새순을 말한다. 취나물은 산나물의 대표격인 나물로 봄에 채취해 데쳐서 말리거나 나물로 이용한다. 쑥은 건강식품으로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위장과 간장, 신장의 기능을 강화해 준다. 두릅은 땅두릅과 나무드릅이 있다. 달래와 고사리도 산나물로 좋은 것이다.
담양대나무축제는 부모님과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곳으로 5년 연속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우수축제로 지정된 행사로 전라남도의 대표 힐링 관광지로 꼽히고 있다. 담양대나무축제는 5월 1일부터 6일까지 담양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담양군 주최로 펼쳐진다. 담양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부존자원인 대나무를 소재로 효용성과 가치, 지역문화가 결합된 프로그램 운영으로 친환경 녹색축제의 기틀을 마련하여 대나무 전통문화의 예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지역민 모두가 참여하는 참여형 축제, 친구, 연인, 가족 등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축제다
제21회를 맞이한 담양대나무축제는 대심는날의 의미를 되살리고 대나무와 선비정신 문화를 테마로 대나무 테마숲인 죽녹원과 영산강 상류의 청정한 관방천을 무대로 개최된다. 맑은 공기를 내고 정갈한 음식을 내고 환경을 지키는 담양을 유쾌하게, 맛있게, 운치있게 즐겨보자, 대나무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이 기다리고 있다. 체험으로 대나무악기 및 댄스경연대회, 그림 그리기 대회, 대나무족욕, 대나무악기놀이터, 청정생태관, 물총놀이, 대소쿠리 물고기잡기, 뗏목타기, 축제 기념관, 요리경연대회, 문화산업전, 죽물시장, 죽취아리랑, 대나무 역사 퍼레이드 등이있다.
문경전통찻사발축제는 찻사발을 만들어보고 부모님과 문경새재도 거닐어볼 것을 추천하고 있다. 문경새재는 한국관광공사에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00선 중 한 곳으로 선정된 곳이다. 2019년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문경대로 2416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문경시 주최로 펼쳐진다. 1999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 21년째를 접어들고 있으며 2019년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대표축제로서 대한민국 전통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문경전통찻사발축제는 "쉬고, 담고, 거닐다."를 주제로 전통 도자기의 모든 것, 찻사발의 고장 문경에서 만나보자. 찻사발과 전통한옥의 만남으로 옛 조상들의 애환과 삶이 서린 문경새재를 찾아보자. 예로부터 내려오는 문경의 전통방식인 사토를 캐내어 수비하여 찻사발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풀어가는 것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문경전통 발물레, 망댕이 가마를 바탕을 ㅗ한 문경 전통조자기의 정통성을 되새기고, 고통과 애환속에 명맥을 이어온 선조 도공들의 삼ㄹ을 즐거운 마음으로 이어가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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