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바래봉 철쭉제 2019는 4월 25일부터 5월 19일까지 전북 남원시 지리산 바래봉 및 허브밸리 일원에서 운봉애향회 주최로 펼쳐진다. 남원시 운봉읍 가축유전자 시험장 뒷편 바래봉 자락에서는 해마다 4월말에서 5월 중순경까지 철쭉이 장관을 이룬다. 해발 500m에서부터 시차를 두고 피기 시작하여 정상까지 5월 내내 장관을 이룬다. 철쭉이 만개하는 때를 예상하여 지리산 바래봉 철쭉제를 개최한다. 철쭉제례, 기념식, 철쭉길 등반대회와 그림그리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철쭉군락은 바래봉을 중심으로 세걸산까지 3~4km에 이르러 펼쳐지는데 우리나라 어느 곳의 철쭉보다도 더욱 화려하고 화사하여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진안 원연장꽃잔디축제 2019는 4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전북 진안군 진안읍 진안꽃잔디동산 및 원연장마을 일원에서 진안 연장리의 독특한 꽃잔디를 테마로 체험형 축제로 승화시켜 연장리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 시키고 지역축제를 전국적인 자연 관광 축제로 발전시켜 나아감으로써 관광자원 개발과 대외적인 홍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연장저수지를 품고서 따뜻한 양지를 형성하고 있어 연꽃을 닮았다고 하여 연화도수라 불리었던 연장리마을의 아름다운 자연자원과 경관, 풍부한 농업자원, 편안한 휴식과 힐링공간 제공, 도농교류 등이 있다.
고창 청보리밭축제 2019는 4월 20일부터 5월 12일까지 전북 고창군 공음면 학원관광농원 일원에서 "봄 맞으러 가자! 고창 청보리밭~"을 주제로 고창군과 고창청보리밭축제위원회 주최로 펼쳐진다. 전국 최초 "보리"를 주제로한 경관농업 대표 축제로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의 청정이미지 제고, 각종 공연.판매 등에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축제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역주민 소득 창출한다. 청보리밭 체험길에 마중길, 노을길, 님 그리는 길, 걷는 길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보릿골 체험마당, 어울마당, 농경유물, 고창관광사진 전시, 잔통놀이체험이 있다.
청남대 영춘제 2019는 4월 20일부터 5월 12일까지 충북 청주시 청남대내에서 충청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 주최로 펼쳐진다. 공연프로그램으로 어울마당에서 문화예술공연, 국악, 가수, 버스킹, 예술단 공연 등 재능기부공연, 체험 프로그램은 헬기장 몽골텐트에서 꽃차시음, 토퍼만들기, 공예, 발마사지 쉼터, 직지체험 등, 전시 프로그램은 헬기장, 골프장길, 대통령기념관에서 청남대 자체생산 야생화.분경, 청주시 동호회 야생화 작품, 특별전으로 솟대, 현대서각 전시, 남북정상회단 사진전, 이벤트로 37사 군악대, 충주시립택견단, 시범공연, 가족게임 등의 이벤트가 있다.
태안 빛축제는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 168-3번지 일원의 네이처월드와 꽃지 해안공원의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 태안군꽃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펼쳐진다. 충남지역 최초로 화려한 조명으로 '바다내음 한아름 빛으로 피어나는 추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태안꽃축제의 성공적 이미지와 관련하여 바다와 꽃으로만 관람객들에게 루즈한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피서철을 맞이하여 낮에는 시원한 바다로, 저녁에는 화려한 빛축제로 탄생하게 되었다. 태안의 꽃축제와 함께 빛축제를 함께 즐겨보자.
남원 춘향제 2019는 5월 8일부터 5월 12일까지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 및 요천 일원 등지에서 "광한춘몽-사랑에 빠지다"를 주제로 600년 역사를 간직한 광한루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이 함께 꿈 같은 축제를 즐길 수 잇다. 아름다운 봄의 향연으로 찾아가 사랑과 즐거움을 느껴보자. 완월정무대에서는 춘향선발, 개막, 춘향국악대전, 남원예촌무대의 아티스트 공연, 승월교 무대의 방자춤판, 달빛춤판, 광한루각의 명인 명창, 몽룡놀이터의 어린이 공연, 서커스, 어린이 놀이터, 어울림마당 무대의 시민참여 노래자랑, 사랑의 광장 무대의 국악대향연, 거리공연, 부스가 있다.
대전 토토즐페스티벌 2019는 5월 4일부터 10월 5일까지 대전 중구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중앙시장 일원에서 토요일을 토요일을 즐겨라에서 토토즐이 만들어졌다. 춤과 음악 그리고 먹거리가 있는 온 국민이 즐기는 대전관광의해에서 낮에는 관광을 하고 밤에는 놀 수 있는 것을 준비했다. 야간에도 볼거리가 즐길거리가 풍성한 체류형 관광도시라면 빠질 수 없는 댄스파팅와 야식타임! 전국 유일 스카이로드 대형 스크린 아래서 열리는 야외클럽파티가 펼쳐진다. 전문 DJ가 연출하는 신나는 퍼포먼스를 비롯해 버스킹, 마임쇼, 마술쇼 등이 다채로운 밤거리가 있다.
유성온천문화축제 2019는 5월 10일부터 5월 12일까지 대전 유성구 온천로, 계룡스파텔, 갑천변 등지에서 펼쳐진다. 1989년 유성온천과 과학도시 유성의 소중함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계승시킨 축제로 출발하여 올해 26회째를 맞고 있다. 유성 온천의 유래와 효능을 바탕으로 '온천'을 주제로 한 축제가 시작되었으며, 과학의 도시 유성을 알릴 수 있도록 과학과 온천을 접목시켜 축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성문화축제는 순수 주민참여형 주돟령 축제로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축제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의 주도로 운영되고 있다.
장승마을 빛 축제는 2019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충남 공주시 장승마을 테마파크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낸다. 다양한 조각과 펜션, 카라반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이곳에 밤이 되면 500만개의 별빛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내기 위해 별빛이 쏟아진다. 장승마을 빛 축제는 장승마을테마파크 내에 조성된 조각공원과 소나무 등에 오색 LED램프를 설치하여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신비로운 세상을 선사한다. 모두 별빛을 품고 300여 그루의 소나무에서 떨어지는 스노우 램프는 환상적인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장승, 조각과 환상과 동심을 만나자.
홍가시나무 천국 페스티벌 2019는 4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충남 태안군 남면 신장리 18번지 청산수목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홍가시나무는 희고 작은 꽃이 피느 장미과 홍가시나무속에 속하는 나무로 봄에 새잎이 나올 때 단풍처럼 고운 붉은 빛을 띠므로 홍가시나무라고 한다. 따뜻한 5월에 붉은 빛으로 황홀한 홍가시 나무의 아름다운 잎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해 보자, 청산수목원은 홍가시축제, 창포축제, 연꽃축제, 팜파스 축제로 유명한 곳으로 연꽃 및 수생식물 200여종, 홍가기시나무, 황금메타세콰이어, 팜파스글래스 등 600여 종을 볼 수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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