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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거창금원산얼음축제를 알아보고 거창 가조온천과 백두산천지온천으로 떠나세요

 

거창금원산얼음축제에 대해서 알아보고 거창 온천인 거창 가조온천과 백두산천지온천까지 살펴보자. 이번에 알아볼 거창 온천인 거창 가조온천과 백두산천지온천과 함께 떠나볼 거창금원산얼음축제는 금원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하는 겨울 축제이다. 겨울은 추워야 제 맛이 난다고 한다. 경남에서 가장 추운 지역인 거창에서 거창금원산얼음축제가 열리며, 축제기간동안 얼음체험장 주변의 살수배경얼음과 얼음구조물, 썰매장, 미끄럼틀 등을 이용할 수 있고, 금원산 얼음체험의 특징인 계곡변을 형형색색으로 물들이는 야간조명 작업과 휴게시설 설치도 병행하고 있어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얼음미끄럼틀은 제2얼음조각전시장에서 행사장 입구까지 80여 m 정도로 조성되어 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출발점과 도착점에는 안전요원들이 배치되어있다. 도착점에는 얼음 미끄럼틀을 즐리는 어린이가 완전히 내려와서 미끄럼틀 주변을 벗어난 후 출발해도 좋다는 내용의 무전을 보낸다. 장갑과 안전모를 착용해야 미끄럼틀을 탈 수 있다. 얼음 조각작품들을 보기 위해 길을 따라 올라가면 호스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이 빚어낸 얼음계곡을 만난다. 얼음계곡 속엔 천연 그대로의 얼음 세상이 평쳐져 있다. 행사장 자체가 햇볕이 거의 들지 않아 녹지 않는다.

 

 

거창금원산얼음축제가 펼쳐지는 금원산은 거창군 위천면과 북상면, 함양군 안의면에 걸쳐 위치한다. 기백산과 남령을 거쳐 남덕유산과 이어져 있다. 금원산에는 성인골 유안청 계곡과 지장암에서 유래된 지재미골 등 이름난 두 골짜기가 있으며 이곳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상천리에서 합수해 흐른다. 금원산 명소로는 유안청계곡과 유안청폭포, 가섭암지 마애삼존불상, 문바위 등이 있다. 유안청은 금원산에 있는 빼어난 골짜기로 선녀담에서 유안청 폭포를 지나 약 2.5km에 소, 폭, 담이 주위 단풍나무 숲과 어우러져 있다.

 

 

거창금원산얼음축제를 만나보고 피로를 풀어줄 거창 온천도 찾아가보자. 먼저 거창 가조온천에서는 신나는 겨울놀이에 꽁꽁 언 몸을 수치료 등 항노화 효과가 탁월한 가조온천으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일부리 1281-1번지 일원에 위치한 천연 온천이다. 기조온천의 온천수는 중탄산 나트륨성분으로 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알칼리성 단순천으로 피부에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고령자 및 민감성 피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피로 회복, 신경통, 류머티즘, 알레르기성 피부염, 만성 습진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거창 가조온천에서 운영되고 있는 온천장은 1개소로 백두산천지온천이 운영되고 있다. 가조 백두산천지온천은 위에서 내려다 볼 때 가조 일대가 백두산 천지의 모습을 그래로 재현하고 있어 백두산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온천이라 이름이 지어졌다. 백두산천지온천의 시설에는 프론트 및 안내 시설, 대기홀, 매점, 사무실, 기계 및 전기실, 탈의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남탕에 온탕 2개, 냉탕 1개, 사우나 1개, 샤워 및 세신 시설이 들어서 있다. 노천탕으로는 온탕 1개, 냉탕 1개소가 있다. 외부시설로는 주차장과 농산품 판매대가 마련되어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