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얼음꽃축제는 가평 갈만한곳으로 겨울여행지로 좋은 곳이다. 경기도 1월 가볼만한곳이기도 하는 청평얼음꽃축제는 1월부터 2월 중순까지 이어진다. 가평 갈만한곳인 청평얼음꽃축제는 가평군 청평면 강변로 안전유원지내 얼음꽃축제장에서 펼쳐진다. 서울 근교에 위치한 유원지인 1월 가볼만한곳 얼음꽃축제장은 수도권에서 가까워 평소에도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 겨울 뿐만 아니라 봄이나 여름에도 물살이 완만하여 수영을 하기에도 좋고 보트를 타는 등 물놀이 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2021년에 펼쳐질 청평얼음꽃축제의 일정은 아직까지 확정되지 않았다. 날씨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할 수 있지만 작년과 비슷한 시기인 1월 중순부터 2월 중후반까지 축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번 축제의 경우 이용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였다. 청평 얼음꽃 축제 위원회에서 축제를 주관했으며 이용요금은 성은 12,000원, 초등학생 등의 소인은 10,000원, 미취학아동은 무료입장이었다.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하려면 별도의 요금을 따로 냈어야 했는데 전통썰매는 3~5,000원, 빙어뜰채체험은 5,000원, 어린이전동바이크는 10,000원 이었다.
청평얼음꽃축제는 연인이나 가족, 친구 등 누구나 다같이 즐길 수 있는 것들이 많다. 썰매 타기를 하거나 얼음꽃 포토존에서 평생 기억에 남을 사진을 찍어보는 것도 좋겠다. 얼음 아래 구멍을 뚫어 송어낚시를 해보거나 직접 낚은 송어로 회를 떠서 먹거나 송어구이도 먹어보자. 행사장 주변에 있는 중앙 내수면 연구에서는 쉽게 보기 어려운 철갑상어와 비단잉어, 백련어, 초어 등의 민물고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가평의 다양한 여행지
청평얼음꽃축제을 방문한 뒤 가평 갈만한곳도 빠지지 말고 함께 둘러보자. 워낙 다양한 가평 갈만한곳이 있어서 어떤 관광지를 가야할 지 고민이 될 정도이다. 이번에는 쁘띠프랑스와 취옹예술관, 아침고요수목원을 살펴보았다. 먼저 쁘띠프랑스는 사람들에게 이미 많이 알려져있는 곳이다. 작은 프랑스란 뜻인 쁘띠프랑스는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오르골 하우스, 생텍쥐페리 기념관, 어린왕자 뮤지컬과 공연이 열리는 다목적홀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곳이다.
취옹예술관은 직접 숙박도 해볼 수 있고 동시에 천연염색, 토기제작, 탈 제작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곳이다. 전통 한옥으로 모든 건축을 지었기 때문에 평소 느낄 수 없었던 포근한 집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예술강좌가 펼쳐지며 10인 이상일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주말에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지 때문에 취옹예술관에서 토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숙박을 하면서 공연도 관람하고 다양한 전통체험도 해보길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살펴볼 가평 갈만한곳은 아침고요수목원이다. 가평의 다른 여행지보다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여행지가 아닐까 생각된다. 축령산의 자연경관을 그대로 살려줘 조성된 아침고요수목원은 테마별로 특색있는 정원이 만들어져 보는 재미가 더해지는 곳이다. 한국정원은 양반집과 부잣집 농가, 초가삼간 등으로 이루어져있으며 고향집정원은 시골에서나 볼 수 있는 다양한 식물로 꾸며져 있다. 야외정원이지만 야간에는 또다른 볼거리가 펼쳐진다.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이 펼쳐지고 있다. 낮에는 물론 밤에도 볼거리가 끊임이 없는 가평 가볼만한곳인 아침고요수목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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