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따뜻한 겨울차에는 사과차와 밤차가 있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한 사과차를 만드는 방법은 향기도 좋고 맛도 좋은 알카리성 식품인 사과는 비타민 C의 공급원으로 감기예방에 좋ㅇ다. 홍옥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아 4등분한 후 부채꼴 모양으로 얇게 썰어 설탕과 1:1의 비율로 절여서 만든다. 사과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칼로리가 적고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식이섬유는 혈관에 쌓이는 유해 콜레스테롤을 몸밖으로 내보내고 유익한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동맥경화를 예방해 준다.

 

 

칼륨은 몸속의 염분을 배출시켜 고혈압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 또한 위액의 점도를 높이히고 악성 콜레스테롤을 내보내어 급격한 혈압상승을 억제해주며, 페놀산은 체내의 불안정한 유해산소를 무력화시켜 뇌졸중을 예방한다. 사과에 함유된 케세친은 폐기능을 강하게 하여 담배연기나 오염물질로부터 폐를 보호해준다. 또한 피로물질을 제거해주는 유기산가 피부미용에 좋은 비타민 C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사과의 과육은 잇몸건강에 좋으며 사과산은 어깨결림을 감소해주는 효과가 있다. 사과로 만든 식초는 화상, 두드러기 등을 치료하는 데 쓴다. 날로 먹거나 잼, 주스, 사이다, 술, 식초, 파이, 타트, 젤리, 무스, 셔벗 등을 만들어 먹는다. 유럽에서는 소시지나 고기요리에 튀긴 사과나 사과소스를 쓰고 카레, 스튜 등을 만들거나 감률류로 젤리나 무스를 만들 때 사과나 사과즙을 넣어 맛과 향을 돋운다. 깎아서 소금물에 담그면 과육이 갈색으로 변하는 것이 예방된다.

 

 

겨울의 추위를 이겨내기 위한 밤차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고 위를 보호하고 장을 튼튼하게 하는 밤차를 만들어 보자. 습한 것을 없애고 양기를 돋우는 데 효과적이다. 생밤 1근을 껍질을 벗겨 쪄 익힌 후에 말려 가루를 만들어 낸다. 밤가루 1큰 숟가락에 꿀 1큰 숟가락을 잘 갠후 따뜻한 물에 타먹으면 된다. 한국에서 재배하는 품종은 재래종 가운데 유량종과 일본밤을 개량한 품종이다. 한국밤은 서양밤에 비해 육질이 좋고 단맛이 강하다.

 

 

밤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기타지방, 칼슘, 비타민 A, B, C등이 풍부하여 발육하여 발육과 성장에 좋은 식품이다. 특히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어 피부미용과 피로회복, 감기예방 등에 효능이 많이 있으며 생밤은 비타민 C 성분이 알코올 산화를 도와 주어 술안주로 좋은 식품이다. 당분에는 위장 기능을 강화하는 효소가 들어 있으며 성인병 예방과 신장 보호에도 효과가 있다.

 

밤은 날로 먹거나 삶아서 먹는데, 수분이 13% 정도 되도록 말리면 당도가 더 높아진다. 꿀, 설탕에 조리거나 가루를 내어 죽, 이유식을 만들어 먹고 통조림, 술, 차 등으로 가공하여 먹는다. 각종 과자와 빵, 떡 등의 재료로 도 쓰이며 유럽 밤과자인 마롱글라세가 유명하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