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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남이섬은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지이며 아침고요수목원은 영화 편지의 촬영장소이다.

 

 

남이섬은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지로 널리 알려져 내국인 뿐만 아니라 홍콩등 동남아 지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는 유명한 관광명소이다.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에 있는 남이섬은 본래는 섬이 아니었으마 청평댐 건설로 인해 물이 차 만들어진 북한강의 섬이다. 섬의 둘레는 약 6km이고 넓이는 13만여평인데 섬의 중앙부에 8만여평의 잔디밭이 조성되어 잇고 섬둘레에는 밤나무, 포플라나무 등이 병풍처럼 서 있어 산책하기에는 그만이다. 입잘료와 도선료를 합하여 어른 5,000원, 청소년 3,500월, 어린이 2500월 이다.

 

 

남이섬 선착장에서 곧게 뻗은 길을 따라 섬으로 들어가보면 이섬의 이름이 유래된 남이장군의 묘소가 있으며, 이 곳 남이섬에는 넓게 펼쳐진 잔디밭과 밤나무, 자작나무 , 은행나무, 단풍나무, 소나무 등을 심은 숲을 가꾸고 각종 놀이시설, 숙박시설, 동물원, 식물원, 유람선까지 완벽하게 조성하여 종합휴양지로서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남이섬은 사계절 자연의 아름다움과 운치를 간직한 곳으로서 젊은 이들에게는 낭만을, 연인들에게는 추억을, 가족과 직장인들은 따사로운 정을 듬뿍 담아가는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는 곳이다.

 

아침고요수목원은 축령산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하여 한국이 미를 듬뿍 담은 정원들을 원예학적으로 조화시켜 설계한 원예수목원이다. 여러가지 특생있는 정원을 갖추고 있으며, 울창한 잣나무 숲 아래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도 있어 도시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있다. 한상경 삼육대학교 원예학 교수가 설계하고 이름을 지었다. 1996년 5월에 개원하였으며 영화 '편징'의 촬영장소로 알려져 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갔다. 아침고요가족동물원에는 강아지, 대형앵무, 중소형 앵무, 핀치류, 공작, 닭류, 낙귀 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아침고요수목원의 테마정원의 이름을 들어보아도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고향집정원, 허브정원, 무궁화동산, 고산암석원, 분재정원, 에덴정원, 시가 있는 산책로, 천년향, 석정원, 하경정원, 한국주제정원, J의 오두막정원, 탑골, 서화연, 한국정원, 아침고요산책길, 스트림가든, 하늘길, 하늘정원, 달빛정원, 선녀탕, 침엽수정원, 아침광장, 야외무대, 야생화정원, 능수정원 등이 있다. 싱그러운 봄이면 물소리와 새소리에 신록들이 자라고, 녹음의 싱그러움과 화혀한 여름을 빛내는 식물, 곱게 물든 화려한 단풍의 가을, 흰 눈이 뒤덮인 겨울도 아름다운 풍경이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