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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붉은대게 속초, 대게축제 여행을 놓치지 마세요

 

 

붉은대게 축제는 강원도에서 만날 수 있는 대게축제이다. 해마다 2월 중순경에 4일간 강원도 속초시 설악금강대교로 67 청호동 수협부두 일원에서 강원도와 속초시 주최로 펼쳐진다. 'Every body Sokcho, 붉은 대게 속초'로 싸게, 푸짐하게 뻔뻔(FUN-FUN)하게, 폼 나게, 행복하게를 모토로 열린다. 붉은 대게 축제는 전국 생산량의 45%정도를 잡아들이는 붉은 대게를 활용한 지역축제로 지난해에 처음으로 개최하였으며 올해는 대폭 정비하여 진행한다. 붉은 대게관과 체험관, 찜 판매관의 규모를 지난해 보다 30%정도 확장하고 3개 시설을 연결하는 이동통로를 설치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성 제고를 하기로 하였다. 충분한 물량확보와 가격정찰제 운영으로 시중의 직매장과 동일한 가격으로 운영한다.

 

 

붉은 대게관의 향토음식코너에서는 붉은 대게를 이용한 샌드위치와 볶음밥, 라면, 파전, 무침, 그라탱, 게살말이를 비롯해 만두와 게살죽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음식들을 판매할 예정이다. 체험프로그램, 붉은대게 경매, 붉은대게 홀치기 낚시, 방게낚시 등의 횟수를 지난해보다 늘이기로 하였다. 경매나 낚시체험으로 확보한 게를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셀프구이관도 운영한다. 전문요리사와 호텔 주방장들이 참여하는 붉은 대게 플레이팅 경연대회, 어린이들과 요리사들이 팀을 만들어 출전하는 창작요리대회, 일반 가정에서 참가하는 우리 집 붉은 대게 요리경연 등이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축제장 스케치 사진촬영대회도 마련하고 있다.

 

 

속초 붉은대게축제와 함께 가볼만한곳을 알아보자. 속초 장사항은 속초시 장사항해안길 58 장사동에 자리하고 있는 20척 미만의 어선이 정박하는 소규모 항구인 어촌정주어항으로 2008년 사진항에서 장사항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장사항에는 어민들의 작은 고기잡이 어선과 낚시배가 드나드는데 가깔운 곳에 배낚시 어장이 형성되어 있어 바다낚시를 즐기로 오는 이들이 많이 있다. 항구 주변에 회시집들과 저렴하게 회를 먹을 수 있는 활어센터들이 들어서 있으며 2000년부터 해마다 7월 말부터 8월 초에 오징어 맨손잡기 축제가 열리고 있다.

 

< 사진출처 척산온천휴양촌 >

 

척산온천휴양촌은 강원도 속초시 관광로 327 노학동에 자리하고 있다. 국립공원 설악산의 최적의 온천휴양지로 지하 4,000m에서 형성된 53℃의 온천수가 용출되는 국내 최고의 온천탕이다. 사계절의 모든 아름다움이 담겨있는 풍치와 수련한 산세의 신비한 명산 설악산을 감상하며, 수정같이 맑고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와 함께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는 동해바다와 함께, 겨울의 설경과 스키, 바다낚시 등 다양한 관광지에서 멋진 여행을 하면서 척산온천휴양촌의 아늑한 분위기의 시설에서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던져버리고 갈 수 있다.

 

< 사진출처 테디베어팜 >

 

테디베어팜은 속초시 학사평2길의 노학동에 자리하고 있으며, 설악의 반달가슴곰이 자연과 더불어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인형으로 속초의 특유의 환경을 엿 볼 수 있는 것으로 꾸며져 있다. 기프트 샵이 있어 귀여운 테디베어 상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테디메니아들을 위한 상담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테디베어팜에 꾸며져 있는 테디에는 빙벽과 암벽을 등반하는 테디, 스키타는 테디, 골프 치는 테디, 청호동 아바이마을에서 시내까지 오가는 갯배타는 테디, 오징어배에서 작업하는 테디, 썬텐하는 테디. GOP에서 나라를 지키는 테디베어 등 다양한 테디베어를 만날 수 있다.  

 

< 사진출처 설악자생식물원 >

 

설악산자생식물원은 속초시 바람꽃마을길 164 노학동에 자리하고 있다. 설악산 멸동 휘귀식물의 보전, 증식과 더불어 청소년들의 자연학습 체험장을 위해 조성된 곳으로 설악솜다리 등 자생 및 희귀식물 총 123종 5만여 그루 수목과 초본류가 식재되어 있다. 설악산의 희귀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암석원, 수생 및 습지식물로 구성된 수생식물원, 주목나무로 만들어진 미로를 찾아가는 미로원, 자연산책로, 숲속 탐방로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숲 체험과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척산 족욕공원을 연결한 설악누리길이 있어 자연치유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