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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관리 필수 정보

황반변성 증상을 알아보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세요

 

 

황반변성 증상에는 어떤것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조기에 황반변성 치료를 받는것이 좋겠다. 황반변성은 색깔과 사물을 구별하는 중심 시력을 담당하는 황반에 이상이 생겨 시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질환을 말한다. 황반변성 증상으로는 초기에는 시야가 흐리거나 가까운 거리의 글자나 그림이 흔들리거나 굽어 보이고 심해지면 글자가 뭉쳐서 보이며, 상의 왜곡, 새로운 암점 등을 포함한 중심 시력 소실이 나타난다. 비가역적인 중심 시력의 소실로 진행된다. 만막하 신생 혈관이 있을 때에는 항혈관 내피 성장 인자 항체의 안구 내 주사나 광역학 요법을 쓸 수 있다. 재발은 종종 심한 시력 소실을 동반하므로 검안경, 안저 촬영 등의 주의 깊은 관찰이 필수이다.

 

 

황반변성 증상을 미리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한 것은 황반변성은 일단 발병하면 치료해도 시력 감퇴를 피할 수 없어 예방과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눈에서 카메라 필름 역할을 하는 망막의 중심부인 황반이 변성된 것을 말한다. 황반변성 증상으로는 물체가 찌그려져 보이고 사물의 중심이 까맣게 보인다. 노화로 인한 노인성 황반변성이 가장 흔하다. 황반변성은 건성인 비삼출성과 습성인 삼출성 2가지 형태가 있다. 노인성 황반변성 유병률이 높으므로 40세가 넘으면 1년에 1회 이상, 고령인은 더 자주 망막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건성인 비삼출성은 망막 조직에 노폐물이 축적이 되어 생기는 드루젠이나 망막 위축을 보이는 황반변성으로 90%를 차지한다. 건성은 서서히 진행해 시력 저하를 일으킨다. 진행이 느리나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지 않으면 습성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있다. 황반 변성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위선 차단을 위해 외출 시 선글라스나 모자를 착용한다. 또한 비타민 C와 비타민 E는 항산화 기능이 있으므로 이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녹황색 채소인 시금치, 브로콜리, 당근 등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습성인 삼출성은 망막 아래 찌꺼기들이 쌓여 황반부의 혈액 공급을 방해하므로 새로운 혈관들을 끌어들이게 된다. 망막 밑 맥락막에 신생혈관이 생기게 되고 이 신생혈관은 쉽게 파열되어 심각한 손상을 초래하게 되어 망막 출혈과 부종을 생기게 한다. 습성은 시력을 급격히 떨어뜨리기에 항체주사, 레이저 광응고술, 광역학 치료 등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근시성 황반 변성은 주로 젊은 층에서 발생한다. 고도 근시의 경우 안구가 지나치게 커지면서 망막 변성이 생기고 막이 찢어져 이 틈으로 새로운 혈관 막이 자라나면서 나타난다.

 

 

<어떤 금전적 지원도 받지않았으며 단순 정보제공을 위한 글입니다>